|
|
|
|
|
|
![]()
방송게시판
|
![]()
|
|
2012-07-12 20:39:49, 조회 : 826, 추천 : 0 |
|
|
|
7. 어색희락경(於色喜樂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 때 세존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색을 사랑하고 기뻐하는 것은 곧 괴로움을 사랑하고 기뻐하는 것이요,
괴로움을 사랑하고 기뻐하면 괴로움에서 해탈할 수 없느니라.
이와 같이 수·상·행·식을 사랑하고 기뻐하는 것은 곧 괴로움을 사랑하고 기뻐하는 것이요,
괴로움을 사랑하고 기뻐하면 괴로움에서 해탈할 수 없느니라.
비구들아,
색을 사랑하고 기뻐하지 않는 것은 곧 괴로움을 사랑하고 기뻐하지 않는 것이요,
괴로움을 사랑하고 기뻐하지 않으면 괴로움에서 해탈할 수 있느니라.
이와 같이 수·상·행·식을 사랑하고 기뻐하지 않는 것은 곧 괴로움을 사랑하고 기뻐하지 않는 것이요,
괴로움을 사랑하고 기뻐하지 않으면 괴로움에서 해탈할 수 있느니라."
그 때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자료출처 : 동국역경원 |
 |
|
[2012-07-13] |
: |
스님 참 기쁜소식이네요 이 모두가 스님의 청렴하신생활과 부처님의 가피요 항상중생들을위해 기도.가르침 아끼지않는 스님의노력의 댓가인것같습니다 그 거사님 참으로 좋은일하시네요 항상부처님의 가피 가득안으시길소원합니다 세상에는 좋은분도 많습니다 ^^ |
 |
 |
|
[2012-07-13] |
: |
저 또한 정갈하고 당정해서 기분 좋았던 불심사 전경을 잊지못합니다. 수행자의 먼 길을 잘 걸어가시는 스님을 통해 불음방 신도들은 항상 큰 가르침을 받을 것입니다....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