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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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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06:37:19, 조회 : 80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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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인연경(因緣經) ②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 때 세존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색은 무상하다.
모든 색을 생성시키는 인(因)과 연(緣)도 또한 무상하다.
무상한 인과 무상한 연에 의해 생긴 색들이 어떻게 항상하겠느냐?
수·상·행도 마찬가지이며,
식은 무상하다. 모든 식을 생성시키는 인과 연도 또한 무상하다.
무상한 인과 무상한 연에 의해 생긴 식들이 어떻게 항상하겠느냐?
이와 같이 비구들아,
색은 무상하고 수·상·행·식 또한 무상하다.
무상한 것은 곧 괴로움이요,
괴로움은 곧 나가 아니며,
나가 아니면 또한 내 것도 아니다.
이렇게 관찰하는 것을 진실한 바른 관찰이라 하느니라.
거룩한 제자들아,
이렇게 관찰하면 그는 곧 색에서 해탈하고,
수·상·행·식에서 해탈하나니,
나는 이러한 것을 '태어남·늙음·병듦·죽음·근심·슬픔·괴로움·번민에서 해탈하였다'고 말하느니라."
그 때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자료출처 : 동국역경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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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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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바른 관찰을 할 수 있다면 그것이 곧 해탈이라 하십니다. 늘 부처님의 가르침 안에서 바른 관찰을 행하게 하소서...오늘도 변함없는 스님의 방송과 가르침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스님!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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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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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준비하시랴 바쁘실텐데 날마다 경을 올려주시는스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운날씨에 건강유의하시옵고 오늘도 좋은하루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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