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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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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5 14:47:02, 조회 : 73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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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IMG_2842.jpg (134kb) 다운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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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부처님 법을 만나 맺어진 인연은 불가사의 하다고 봅니다.
우리 불자들이 해야 할 일은 많이 있지만 <신행, 보시, 포교>는 꼭 실천해야 하는 불자의 기본 도리(道理) 입니다.
< 신행 >
불자라면 정기적으로 법회(수업)에 꼭 참석하여 부처님의 가르침이 담긴 스님의 법문도 듣고 경전 및 불교서적들을 읽는 생활을 일상화해야 합니다.
불교는 맹목적인 믿음보다는 스스로의 깨달음을 중요시하는 종교 입니다.
언제나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익히는 노력을 열심히 해야 하겠습니다.
부처님의 법을 배우고 따르는 것은 불자의 도리(道理) 입니다.
< 보시 >
불자라면 생활형편 또는 경제사정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일정한 금액을 정기적으로 사찰과 불우이웃에 보시하는 생활을 항상 일상화해야 합니다.
특히 사찰에 대한 보시(희사)는 매우 중요합니다.
사찰은 불자들의 희사(喜捨)금에 의해서 운영되며. 또 스님들은 금생에 깨달음을 얻은 뒤에 부처님의 가르침을 많은 이들(불자)에게 전해주는 곳입니다.
금생에 깨달음을 얻자면 스님들은 어쩔 수 없이 육체에 대한 관리와 사찰의 운영비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사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 제정적으로 불자들이 후원(희사) 하는 것은 우리 불자들의 도리(道理)이자 당연한 의무입니다.
< 포교 >
불자라면 부처님 법을 스스로 배우고 익히며 깨달아 하는 불교의 가르침을 가족과 이웃에게도 베푸는 생활을 언제나 일상화해야 합니다.
불자들이 부처님 가르침을 우리의 이웃 (특히: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많이 전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 불교는 포교에 의해서 생명력을 지니며 그로 말미암아 "바른 깨달음의 성취와 온 세상의 정토구현"이 가능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불자들은 부처님 법을 많은 이웃에 전하는 일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포교를 하는 것은 불자들의 기본적인 도리(道理)이자 의무입니다.
< 불사 >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불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매우 중요한 불사가 진행중인 곳도 있습니다.
불사가 무사히 이루어 질수 있도록 불자님들의 기도와 정성이 담긴 한장의 천원 지폐라도 불사에 보시한다면 이 것이 바로 참 보시(布施)의 정신이며 진정한 보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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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기/동해의꿈
장태민/보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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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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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놓는다는 것은 진정 어떤 것일까요? 오늘의 참구 주제로 삼아보려구요...감사합니다. 귀한 사진과 글로 우리에게 가르침을 던져주시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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