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30.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 12장
眞虛性宗 2012-09-09 09:41:04, 조회 : 732, 추천 : 0
제십이(第十二) 견문이익품(見聞利益品) : 보고들어 얻는 이익 1


그 때 부처님께서는 정수리와 미간백호(眉間白豪)로부터 백천만억의 크고 훌륭한 광명을 놓으셨으니, 그 광명은 이른 바 백호상광(白豪相光)이요 대백호상광이며, 서호상광(瑞豪相光)이요 대서호상광이며, 옥호상광(玉豪相光)이요 대옥호상광이며, 자호상광(紫豪相光)이요 대자호상광이며, 청호상광(靑豪相光)이요 대청호상광이며, 벽호상광(碧豪相光)이요 대벽호상광이며, 홍호상광(紅豪相光)이요 대홍호상광이며, 녹호상광(綠豪相光)이요 대녹호상광이며, 금호상광(金豪相光)이요 대금호상광이며, 천륜호광(千輪豪光)이요 대천륜호광이며, 보륜호광(寶輪豪光)이요 대보륜호광이며, 일륜호광(日輪豪光)이요 대일륜호광이며, 월륜호광(月輪豪光)이요 대월륜호광이며, 궁전호광(宮殿豪光)이요 대궁전호광이며, 해운호광(海雲豪光)이요 대해운호광이며, 경운호상광(慶雲豪相光)이요 대경운호상광 등이었다.

부처님께서 정수리와 미간백호에서 이와 같은 광명을 놓으시고 나서, 미묘한 음성으로 여러 대중과 천, 용 등의 팔부신중, 사람과 사람 아닌 이등에게 이르시었다.

"들으라. 여래가 오늘 도리천궁에서 지장보살이 인간과 천상을 이익 되게 하는 불가사의한 일과, 인연의 자리를 뛰어넘어 십지를 깨달아 아뇩다라삼먁삼보리[위없는 바르고 원만한 깨달음]에서 물러나지 않는 성스러운 일을 칭찬하고 찬탄하겠노라."

이 말씀을 하실 때 모임 가운데에 있던 관세음보살마하살이 자리에서 일어나 무릎을 꿇고 합장하여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지장보살마하살이 대자비로써 죄지어 고통 받는 중생들을 불쌍히 여겨 천만억의 몸을 나타내는 바로 그 공덕과 불가사의한 위신력을 저는 이미 들었나이다. 세존께서는 시방의 한량없는 여러 부처님과 더불어 한 목소리로 지장보살을 찬탄하시며 이르시기를,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부처님께서 그 공덕을 말씀하셔도 능히 다 말씀하시지 못 한다'고 하셨나이다.

또한 앞서도 세존께서는 대중들에게 지장보살이 갖춘 공덕 등에 대하여 찬탄을 아끼지 않으심을 보았나이다.

세존이시여, 바라옵건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중생들을 위하여 지장보살의 불가사의한 공덕을 말씀하셔서, 천, 용 등의 팔부신중들로 하여금 우러러 예배하고 복을 얻을 수 있게 하시옵소서."


  이전글 자기중심적 수행으론 열반은 없다 [2] 법성화 2012-09-09
  다음글 잡아함경 2권 - 36.십륙비구경(十六比丘經)... 眞虛性宗 2012-09-09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