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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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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1 11:53:40, 조회 : 78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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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제목 없음JJ.bmp (306kb) 다운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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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福)을 짓고 복을 받는 지혜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담은 것만이 내 것이 된다.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하루를 멋지게 시작하라.
좋은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라.
웃음꽃에는 천만불의 가치가 있다.
남이 잘 되도록 도와줘라.
남이 잘 되어야 내가 잘된다.
자신을 사랑하라.
행운의 여신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한다.
세상을 향해 축복해라.
세상은 나를 향해 축복해 준다.
기도하라.
기도는 소망성취의 열쇠다.
힘들다고 고민 말라.
정상에 가까울수록 힘이 들기 마련이다.
준비하고 살아라.
준비가 안 되면 들어온 떡도 못 먹는다.
그림자를 보지 말라.
몸을 돌려 태양을 바라 보라.
남을 기쁘게 하라.
10배의 기쁨이 나에게 돌아온다.
끊임없이 베풀라.
샘물은 퍼낼수록 맑아지게 마련이다.
안될 이유가 있으면 꼭 될 이유도 있다.
될 이유만 말하라.
약속은 꼭 지켜라.
사람을 못 믿는 사람은 하늘도 못 믿는다.
불평을 하지마라.
불평은 자기를 파괴하는 폭탄이다.
어디서나 당당하라.
기(氣)가 살아야 운도 산다.
기쁘게 손해를 보라.
손해가 손해만은 아니다.
요행을 바라지 마라.
대박을 노리다가 쪽박을 차게 된다.
밝고 힘찬 노래만 불러라.
그것이 성공 행진곡이다.
슬픈 노래를 부르지 마라.
그 노래는 복(福) 나가는 노래다.
푸른 꿈을 잃지 마라.
푸른 꿈은 행운의 청사진이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
남의 잘한 면을 보고 박수쳐라.
그래야 복(福)을 받는다.
좋은 말만 사용하라.
좋은 말은 자신을 위한 기도다.
희망의 꽃을 피워라.
희망의 꽃만이 희망의 열매를 맺는다.
-생활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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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베품)의 크기
옛날 어떤 부인이 불법에 귀의해 계행을 잘 지켰다.
어느 날 부처님께서 그 집에 가서 걸식을 청하자
부인은 곧 발우에 밥을 담고는 물러나 예배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나를 심으면 열이 생기고, 열을 심으면 백이 생기며,
백을 심으면 천이 생긴다.
이렇게 만이 생기고 억이 생기니
결국은 깨달음을 얻게 되느니라.”
불법을 믿지 않는 남편은 뒤에서 잠자코
부처님의 축원을 듣고 있다가 물었다.
“부처님께서는 어찌 그리 허풍이 심하십니까?
한 발우의 밥을 보시하면서
어떻게 그런 복을 받고 깨달음을 얻게 됩니까?”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너는 지금 어디에서 왔는가?”
“저는 성 안에서 왔습니다.”
“성 안에서 자라는 큰 나무를 본 적이 있는가?”
“물론이죠. 높이는 40리에 해마다 수만 섬의 열매를 땁니다.”
“그 씨는 얼마나 큰가?”
“겨자만합니다.”
“한 되쯤 심었던가?”
“그저 하나를 심었을 뿐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겨자만한 씨앗 하나를 심어 어떻게 그 높이가 40리나 되며
수십만 개의 열매가 열릴 수 있는가.
생각이 없는 땅이지만 그 갚음이 그러한데,
하물며 기뻐하면서 한 발우의 밥을 보시하는 복은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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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인스님/우리부처님
하윤주/유유자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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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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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은 나와 남을 모두 평안하고 행복하게 해줄 것 같습니다. 수선화보살님! 오늘도 너무나 좋은 글로 우리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네요...감사해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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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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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문턱에서 마음이 선선한 아침입니다 수수꽃다리 보살님 이 좋은계절에 좋은일많이 그리고 웃을일 많은날들되세요 항상귀한댓글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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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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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에대한 좋은말씀 감사하게 마음에 담아봅니다.오늘 하루도 따뜻한 말 한디도 소중하게 베품에 보시하기를 기원합니다.수선화보살님 좋은글 감사합니다.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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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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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언니 보살님 반가운 아침입니다 요즘은 참 지내기가 좋은기온인거같습니다 보살님 항상 건안하시고 가정내에 두루두루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어 기쁨 충만한날 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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