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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금강경 13.이 경을 수지(受持)하는 방법(方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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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5 17:12:37, 조회 : 90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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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3分 如法受持分(이 경을 수지하는 방법)
爾時 須菩提白佛言 世尊 當何名此經 我等云何奉持
이시 수보리백불언 세존 당하명차경 아등운하봉지
佛告 須菩提是經 名爲金剛般若波羅蜜 以是名字 汝當奉持
불고 수보리시경 명위금강반야바라밀 이시명자 여당봉지
所以者何 須菩提 佛說般若波羅蜜 卽非般若波羅蜜 是名般若波羅蜜
소이자하 수보리 불설반야바라밀 즉비반야바라밀 시명반야바라밀
須菩提 於意云何 如來有所說法 不 須菩提白佛言 世尊 如來無所說
수보리 어의운하 여래유소설법 부 수보리백불언 세존 여래무소설
須菩提 於意云何 三千大千世界所有微塵 是爲多 不 須菩提言 甚多 世尊
수보리 어의운하 삼천대천세계소유미진 시위다 부 수보리언 심다 세존
須菩提 諸微塵如來說 非微塵 是名微塵 如來說世界 非世界 是名世界
수보리 제미진여래설 비미진 시명미진 여래설세계 비세계 시명세계
須菩提 於意云何 可以三十二相見如來 不 不也 世尊 不可以三十二相得見如來
수보리 어의운하 가이삼십이상견여래 부 불야 세존 불가이삼십이상득견여래
何以故 如來說三十二相 卽是非相 是名三十二相
하이고 여래설삼십이상 즉시비상 시명삼십이상
須菩提 若有善男子 善女人 以恒河沙等身命布施
수보리 약유선남자 선여인 이항아사등신명보시
若復有人 於此經中 乃至 受持四句偈等 爲他人說 其福甚多
약부유인 어차경중 내지 수지사구계등 위타인설 기복심다
그때 수보리가 부처님께 여쭈었습니다.
“세존이시여! 이 경을 무엇이라 불러야 하며 저희들이 어떻게 받들어 지녀야 합니까?”
부처님께서 수보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경의 이름은 ‘금강반야바라밀(金剛般若波羅密)’이니, 이 제목으로 너희들은 받들어 지녀야 한다.
그것은 수보리여! 여래는 반야바라밀을 반야바라밀이 아니라 설하였으므로 반야바라밀이라 말한 까닭이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여래가 설한 법이 있는가?”
수보리가 부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께서는 설하신 법이 없습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삼천대천세계(三千大天世界)를 이루고 있는 티끌이 많다고 하겠는가?”
수보리가 대답하였습니다.
“매우 많습니다, 세존이시여!”
“수보리여! 여래는 티끌들을 티끌이 아니라고 설하였으므로 티끌이라 말한다. 여래는 세계를 세계가 아니라고 설하였으므로 세계라고 말한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서른두 가지 신체적 특징을 가지고 여래라고 볼 수 있는가?”
“없습니다, 세존이시여! 서른두 가지 신체적 특징을 가지고 여래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래께서는 서른두 가지 신체적 특징은 신체적 특징이 아니라고 설하셨으므로 서른두 가지 신체적 특징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수보리여! 어떤 선남자(善男子) 선여인(善女人)이 항하의 모래 수만큼 목숨을 보시한다고 하자. 또 어떤 사람이 이 경의 사구게(四句偈)만이라도 받고 지니고 다른 사람을 위해 설해 준다고 하자. 그러면 이 복이 저 복보다 더욱 많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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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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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오늘아침은 하늘도 잔뜩 찌푸리고 쌀쌀합니다 따뜻한 스웨터라도 걸치시고 감기드시지않게 조심하십시요 음산한 날씨지만 공부하는 이 시간만은 마음이 밝고 따뜻합니다 관세음보살 마하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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