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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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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1 13:29:47, 조회 : 79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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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5分 持經功德分(경을 수지하는 공덕)
若復有人 聞此經典 信心不逆 其福勝彼. 何況書寫受持讀誦 爲人解說
약부유인 문차경전 신심불역 기복승피. 하황서사수지독송 위인해설
須菩提 以要言之 是經有 不可思議 不可稱量 無邊功德
수보리 이요언지 시경유 불가사의 불가칭량 무변공덕
如來 爲發大乘者說 爲發最上乘者說
여래 위발대승자설 위발최상승자설
若有人 能受持讀誦 廣爲人說 如來 悉知是人 悉見是人. 皆得成就 不可量 不可稱
약유인 능수지독송 광위인설 여래 실지시인 실견시인 개득성취 불가량 불가칭
無有邊 不可思議功德 如是人等 卽爲荷擔 如來 阿누多羅三먁三菩提
무유변 불가사의공덕 여시인등 즉위하담 여래 아누다라삼먁삼보리
何以故 須菩提 若樂小法者 着我見 人見 衆生見 壽者見 卽於此經
하이고 수보리 약요소법자 착아인 인견 중생견 수자견 즉어차경
不能聽受讀誦 爲人解說
불능청수독송 위인해설
須菩提 在在處處 若有此經 一切世間 天 人 阿修羅 所應供養
수보리 제제처처 약유차경 일체세간 인 아수라 소응공양
當知 此處 卽爲是塔 皆應恭敬 作禮圍繞 以諸華香 而散其處
당지 차처 즉위시탑 개응공경 작례위요 이제화향 이산기처
“수보리여! 선남자 선여인이 아침나절에 항하의 모래 수만큼 몸을 보시하고, 점심나절에 항하의 모래 수만큼 몸을 보시하며, 저녁나절에 항하의 모래 수만큼 몸을 보시하여, 이와 같이 한량없는 시간동안 몸을 보시한다고 하자.
또 어떤 사람이 이 경의 말씀을 듣고 비방하지 않고 믿는다고 하자. 그러면 이 복은 저 복보다 더 뛰어나다. 하물며 이 경전을 베껴 쓰고 받고 지니고 읽고 외우고 다른 이를 위해 설명해 줌이랴!
수보리여! 간단하게 말하면 이 경에는 생각할 수도 없고 헤아릴 수도 없는 한없는 공덕이 있다. 여래는 대승(大乘)에 나아가는 이를 위해 설하며 최상승(最上乘)에 나아가는 이를 위해 설한다.
어떤 사람이 이 경을 받고 지니고 읽고 외워 널리 다른 사람을 위해 설해 준다면 여래는 이 사람들이 헤아릴 수 없고 말할 수 없으며 한없고 생각할 수 없는 공덕을 성취할 것임을 다 알고 다 본다.
이와 같은 사람들은 여래의 가장 높고 바른 깨달음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수보리여! 소승법(小乘法)을 좋아하는 자가 자아가 있다는 견해, 개아가 있다는 견해, 중생이 있다는 견해, 영혼이 있다는 견해에 집착한다면 이 경을 듣고 받고 읽고 외우며 다른 사람을 위해 설명해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수보리여! 이 경전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모든 세상의 천신, 인간, 아수라들에게 공양(供養)을 받을 것이다. 이곳은 바로 탑(塔)이 되리니 모두가 공경(恭敬)하고 예배(禮拜)하고 돌면서 그곳에 여러 가지 꽃과 향을 뿌릴 것임을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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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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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날씨가 쌀쌀합니다 항상 감기조심하시고 건안하셔요 날마다 금강경 올려주심에 귀한 공부하고있습니다 많은 법우님들께서도 같은 생각이시리라 생각합니다 스님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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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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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하게 올려주신 금강경 해설을 해주신 스님 감사합니다.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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