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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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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6 05:58:53, 조회 : 70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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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8分 一切同觀分(분별없이 관찰함)
須菩提 於意云何 如來有肉眼 不 如是 世尊 如來有肉眼
수보리 어의운하 여래유육안 부 여시 세존 여래유육안
須菩提 於意云何 如來有天眼 不 如是 世尊 如來有天眼
수보리 어의운하 여래유천안 부 여시 세존 여래유천안
須菩提 於意云何 如來有慧眼 不 如是 世尊 如來有慧眼
수보리 어의운하 여래유혜안 부 여시 세존 여래유혜안
須菩提 於意云何 如來有法眼 不 如是 世尊 如來有法眼.
수보리 어의운하 여래유법안 부 여시 세존 여래유법안
須菩提 於意云何 如來有佛眼 不 如是 世尊 如來有佛眼
수보리 어의운하 여래유불안 부 여시 세존 여래유불안
須菩提 於意云何 如恒河中所有沙佛說是沙 不 如是 世尊. 如來說是沙
수보리 어의운하 여항하중소유사불설시사 부 여시 세존 여래설시사
須菩提 於意云何 如一恒河中所有沙 有如是沙等恒河
수보리 어의운하 여일항하중소유사 유여시사등항하
是諸恒河所有沙數佛世界 如是寧爲多 不 甚多世尊
시제항아소유사수불세계 여시영위다 부 심다세존
佛告 須菩提 爾所國土中所有衆生 若干種心 如來悉知
불고 수보리 이소국토중소유중생 약간종심 여래실지
何以故 如來說諸心 皆爲非心 是名爲心
하이고 여래설제심 개위비심 시명위심
所以者何 須菩提 過去心不可得 現在心不可得 未來心不可得
소이자하 수보리 과거심불가득 현재심불가득 미래심불가득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여래에게 육안(肉眼)이 있는가?”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에게는 육안이 있습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여래에게 천안(天眼)이 있는가?”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에게는 천안이 있습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여래에게 혜안(慧眼)이 있는가?”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에게는 혜안이 있습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여래에게 법안(法眼)이 있는가?”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에게는 법안이 있습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여래에게 불안(佛眼)이 있는가?”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에게는 불안이 있습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여래는 항하의 모래에 대해서 설하였는가?”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는 이 모래에 대해 설하셨습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한 항하의 모래와 같이 이런 모래만큼의 항하가 있고, 이 여러 항하의 모래 수만큼 부처님 세계가 그만큼 있다면 진정 많다고 하겠는가?”
“매우 많습니다, 세존이시여!”
부처님께서 수보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국토에 있는 중생의 여러 가지 마음을 여래는 다 안다.
왜냐하면 여래는 여러 가지 마음이 모두 다 마음이 아니라 설하였으므로 마음이라 말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수보리여! 과거의 마음도 얻을 수 없고 현재의 마음도 얻을 수 없고 미래의 마음도 얻을 수 없는 까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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