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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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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9 07:48:46, 조회 : 82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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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090303zen_s_o_marsss7_jpg.jpg (21kb) 다운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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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관이란
첫째는 보원행(報寃行),
둘째는 수연행(隨緣行),
셋째는 무소구행(無所求行),
넷째는 칭법행(稱法行)입니다.
보원행은 어떤 액난을 당해도 어떤 고통을 당해도
이것이 과보이거니 생각하는 것으로 이렇게 생각하면 안심이 됩니다.
이와 같이 아무리 큰 액란을 당해도 과보라 생각하고 마음을 편안히 갖는 것
이것이 보원행입니다.
다음 무소구행은 구하는바가 없는 행입니다.
원이 많은 것이 제일 고통스러운 것으로 구할 바가 없다고 하면 그것이 가장 잘 구하는 것입니다.
도를 구하는 바는 구하는 바가 없는 구함입니다.
재(財), 색(色), 식(食), 명(命), 수(睡)등 오욕을 구하는 것은 구할 바 있게 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고통이 많은 것입니다.
수연행이란 인연을 따르는 행입니다.
연을 따른다는 것은 굳이 회피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피하지 않고 인연을 따라서 행하는데 무슨 일이 닥쳤을 때
응당 해야 할일은 하고 하지 않아야할 일은 끊어버려야 합니다.
해야 할 일을 피하는 것은 이기심(利己心)이고
하지 않아야 할 일을 하는 것 또한 안 되는 것입니다.
칭법행은 법에 합한다는 뜻인데
법에 합한다함은 능(能)과 소(所)가 다 끊어진 것,
즉 내가 하는 바도 없고 할 바도 없어진 경지를 말 하는 것입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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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능스님/딩동댕
김무한/보현행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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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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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중한 법문에글 감사하게 부처님 공부를 해 봅니다.스님 수선화보살님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시고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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