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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가족을 위해 축원을 합시다
법성화 2013-03-21 11:54:41, 조회 : 89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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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함께있는 가족은 그 고마움과 소중함을 잊고 살기 쉽습니다.
평소에는 무심하게 지내다가 그 가족이 아프다거나
멀리 떠나게 되어서야 고마움과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바로 이런 가족을 위하여 평소에 작은 정성으로 그들의 복덕을 쌓으면
그들에게 닥쳐올 무서운 재앙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복덕은 물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정성만 있으면 언제나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돈이 있다고 하여 그냥 불사에 희사하기 보다는
정성이 깃들고 간절한 축원이 깃든 돈을 바치는것이 좋습니다.
불사에 쓸 돈을 평소에 모아보십시오.

가족 한 사람당 백원이든 천원이든 형편대로
부담되지 않는 액수를 정하여 돼지 저금통에 모으십시오.
절대로 그 돈은 그냥 넣지 마시고 남편 몫으로 넣을 때는 남편의 축원을 하고,
아들 몫으로 넣을 때는 아들의 축원을 하고, 딸의 몫으로 넣을 때는 딸의 축원을 하고,
자신의 몫으로 넣을 때는 자신의 축원을 하십시오.

이렇게 모은 돈이 불사에 쓰이거나 어려운 이웃에게 쓰일 때
무한공덕의 좋은 열매가 맺게 됩니다.
너무 쉬워서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작은 실천부터 시작할 수 있어야 큰 깨달음을 이룰 수 있습니다.

축원. 그것은 정진입니다.
부디 가족의 고마움을 깨닫고 가족을 위해 축원하면서
기쁨을, 행복을, 보람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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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와우정사
법만스님/허튼소리
원명지 [2013-03-22] : 수선화 언니 보살님 저또한 그랬네요.. 늘 곁에 같은자리 머물러있던 가족이라.. 무신히 지내왔네요. 참회합니다. 늘 일상의 기도와 온지넘치는 가족으로 더욱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살님..^^*
원명지 [2013-03-22] : 보살님도 사랑합니다 ㅎ ^^*
법성화 [2013-03-22] : 우리는 늘 곁에있다는이유로 가족에게는 무심하기도합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는글이라 올려보았습니다 하늘이 보살님 오늘도출근도장 꾹 찍으셨네요. 너무 이쁘신마음에 미소를 머금게합니다. 기온차가 많이나는 요즘 늘 건강하시고 가정내 두루두루 무탈하시
법성화 [2013-03-22] : 고 더불어 부처님의 가피 듬뿍 받으시옵소서 ()
대덕심 [2013-03-22] : 맞아요 늘 함께 같이 생활 하는 가족은 소중한지 모르고 살아옵니다. 오늘도 마음에 좋은 축원을 배웁니다. 사랑하는 수선화아우님 감사합니다. 고르지못한 날씨 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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