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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몸은 물과 같다
법성화 2013-03-24 17:07:49, 조회 : 847, 추천 : 0
  첨부파일 : da2-12.jpg (14kb)   다운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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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풍진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모두는 아침 이슬과 같다.
이 것이 무상(無常)이다.
연인과 사랑을 나누면, 쌓았든 바닷가 모래가.
파도에 밀려 순식간에 무너지는 것같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모두가 무상이다.


마음을 깊이, 적적히 젖어, 공부하게 되면.
경.을 통해서 밝은 자신을 보게되고,
참선을 통해서 참 나인 자성.을 만나게 된다.
또한 꾸준한 염불을 통해서 부처님 나라의 태어나는 자기를 볼수 있다..

우리들이 잘아는,
더벅 머리 육조 스님도 시장에서 나무팔다.
경 읽는 소리를 듣고. 단 박에 도를 깨치셨다 공부의 장애,
도(道)의 장애가.무엇이 겠는가.?
나태하여 선지식을 찾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장애다

그 중에도 제일 무서운 장애는 .
총명은 총명인데. 변재 총명으로.자기 생각으로만 하는 총명 이다.또,세상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자기식 알음알이  아망(我妄) 이다.

아상(我相)에 갇히면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아망심 자기 기준이 제일 큰 장애다.


공(空)을 알면,
모든 장애가 봄 눈 녹듯이 녹는다..
알고보면, 늙고 병들어 가는 내 모습이 .아미타불 이다.
어리석은, 무명의 내가 사라지고.
지혜로운 내(我)가 나타날수 있는 법.
그 것이, 공.의 도리 공심 이다.
신.혜.행.증 나를 알고, 닦아서 믿고 .
실천하면 자연히 증득한다.

우리의 몸은. 물과 같아서.집착의 욕구들이 엉키면 .
차디찬 얼음이 되고,원망과 분노가 끓으면 .펄펄 끓는 뜨거운 물이된다 내 몸.속에 ''
한빙지옥과. 화탕 지옥이 있음이다.

불심은 내 몸속에 있어서.
삼독심만,풀어내면. 아침 이슬이 감로수가 되는 .
자성불(自性佛)이  나타나 함빡웃음 웃게 된다.

-무불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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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령/아제아제 바라아제
심진스님/몰라몰라
법성화 [2013-03-25] : 반가우신 현수언학장님 안녕하세요. 먼길오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학장님이 불심사에 오셨다니 마음이 든든한 아침입니다. 항상 건안하시길 바라며 감사의말씀전해올립니다. 학장님 편안한 머뭄 되시고요 봄이라지만 아직 쌀쌀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머무시는동안
법성화 [2013-03-25] : 부처님의 가피 듬뿍받으시길 기원합니다()
대덕심 [2013-03-25] : 3월에 마지막한주 월요일 아침입니다.꽃피는 계절 시셈을 하는지 날씨는 차가운 겨울인듯 합니다.부처님 법문 읽으면서 마음을 정화 해봅니다.
대덕심 [2013-03-25] : 수선화보살님 좋은 부처님 말씀을 올려주셨서 감사에 마음을 전합니다.환절기 건강조심 하시고 좋은날 되세요..성불하십시오._()_
법성화 [2013-03-25] : 녹수언니보살님.요즘 게속 쌀쌀하지요? 봄이 잠깐 움츠리나봅니다. 기다리면 더 더딘듯하는봄..그래도 이젠 곧따뜻해지겠지요...언니보살님 환절기에 감기환자들이 많더군요 황사도 만만치않구요. 언니,,오늘도 건강하시고 잘드세요. 봄나물맛있게 무쳐서요^^ 언니보살님 항
법성화 [2013-03-25] : 상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셔요 ()
법성화 [2013-03-25] : 스님 꼭 시청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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