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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님 인사드립니다 _()_
원명지 2013-03-26 21:57:15, 조회 : 891, 추천 : 0
  첨부파일 : 봉암사.jpg (33kb)   다운 :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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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안녕하세요. _()_


불 법 승 삼보에 귀의 하옵고 ..
스님께 인사 올립니다.

스님 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이렇게 글로 인사드릴려니 조금은 부끄럽고 무슨말씀을 드려야할지.잠시 고민입니다.^^*

제가 스님과의 처음 인연이 2009년 3월 로 기억이 됩니다..
시간이 참으로 많이 흘렀지요?
처음 불심사 방송을 접하면서도 천수경이 무엇인지..탁발이 무엇인지 삼보는 무엇이고 나무는 무엇인지..ㅠ
온통 모르는거 투성이였고 궁금한게 많아 함께 계신 수선화보살님을 귀찮게 했던 기억이 선~ 합니다 ㅎㅎ
그리고 참으로 이상햇던건~ 제 귀엔 트로트인데 찬불가라시기에.. ㅋ등등.. 왜 트로트가 찬불가인지.. ㅎㅎ또 수선화 보살님 구찮게 하기가 여러번 ㅎㅎ이였던 지난날들..ㅎ _()_

이렇듯 아무것도 모르는 초파일 불자가..
스님의 방송을 인연으로 수선화 보살님 말씀처럼..일년을 하루같이 10년을 하루같이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부나 꽃이피나..
늘 변함없이같은자리 지커주신 스님 계셧기에 제가 지금껏 불법을 이어갈수있엇습니다._()_
이모두 스님 수선화보살님 함께 하시는 모든 법우님 덕분이라 생각입니다.

동안 이러 저레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잊고있던 부처님..
올해 제 개인적인 바램이잇다면 스님말씀처럼 신행생활과 더불어 불자로서 부끄럽없는 삶을 사는게 저의 바램이자 희망입니다.

그리하여..과정은 길고  먼길 다시 돌아왔지만..
제가 바라던 청정 도량에 매월 초하루'보름 정기법회는 모실수있는 가피를 주셧습니다. 부처님전에 감사 드리고.. 남을 위한기도로 불심을 키워가고 잇습니다. 아직 길은 멀지만.. 욕심내지 않고 천천히 배움하며 참다운 불자로 거듭나겟습니다.

스님 늘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_()_

사랑하는 수선화보살님 금련화 보살님 행복바다 보살님..
불각심 보살님? (어찌 지내시는지..) 그리고 모든 법우님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늘 건안하시고.. 우리모두 복짓는 참다운 불자이기를   기도드립니다 .  성불하십니요 _()_


참.. ㅎㅎ
신청곡 :  산공스님 -나무관세음보살
          홍순지보살님- 차를 드리지.. ^^*
법성화 [2013-03-27] : 보고싶은 동생 하늘이보살님 좋은일도 많이하시고 애써 불법을 하나라도 놓치지않고 배우시려는 모습이 장미꽃보다도 아름답습니다. 동생이 없는데 귀한 동생보살님이 생겨서 요즘 몹시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이 인연 오래토록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라며 하늘이 동생보살님께
법성화 [2013-03-27] : 곱게 차한잔 올립니다.동생 보살님 사랑합니다^^오늘도 행복하세요
대덕심 [2013-03-27] : 하늘이 보살님 안녕하세요? 불법에 인연으로 만난 반가운 마음입니다.조금씩 배워가는 도반에길로 한걸음 한걸음 닥아오는 하늘이 보살님 사랑합니다.불심에 만난 인연 소중하게 생각합니다.하늘이 보살님 부처님 법안에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성불하십시오._()
원명지 [2013-03-27] : 수선화 금련화 언니 보살님 우린 참으로 귀한 법연 맞지요? _()_ 감사드립니다.. 늘 두분 계시어 저또한 얼마나 듣듣하고 감사한지요.. _()_ 오늘 하루도 복짓는 행복한 날 되세요 _()_
원명지 [2013-03-27] : 스님 현수언 학장님 방송 잊지않고 꼭 청취하겠습니다. 학장님 감사드립니다 _()_
법성화 [2013-03-27] : 헤헤, 동생보살님 우리는 귀한 법연 맞습니다 맞고요.ㅎㅎ 앞으로도 서로좋은 인연만들어가요.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녹수언니보살님도 고마우시고.모든법우님들도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곰돌이 [2013-03-27] : 저도 잠시 끼여들어도 되겠는지요~^^이 귀중하고 소중한 공간에서 만난 인연에 저도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요즘은 왜 이리도 바쁜척(?)하는지 제대로 방송도 못듣고 이 소중한 공간에서 잠시 쉴수도 없음이 마니 마니 아쉽답니다
곰돌이 [2013-03-27] : 그 아쉬움에 들려보면 뒤 늦은 방문에 많이 반성도 하고 있답니다,요즘은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을 찾아 뵙는 새로운 일에 도전 하다보니 거짓말처럼 자주 방문 할수 없음에 많이 죄송 스럽구요, 수선화,금련화, 하늘이 보살님들 이름만 보아도 정감이 갑니다, 이 아름다운 인
곰돌이 [2013-03-27] : 연에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행복함을 보태 봅니다 _()_
원명지 [2013-03-28] : 곰돌이 보살님.. 문구점 가장 바쁜 아침시간에 당연하신 말씀이세요.. 그바쁜와중에서도 홀로계신 어르신 공양에.저희가 부끄럽네요..ㅠ ㅠ 늘 일상에서 가까운 이웃 돌아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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