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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유경, 스물 두번째 이야기 - 흑단향 나무로 숯을 만든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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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7 11:32:48, 조회 : 86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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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경, 스물 두번째 이야기 - 흑단향 나무로 숯을 만든 사람
예날 어떤 사람에게 큰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는 바다에 떠 있는 흑단향 나무들을 건져내어 시장에 파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는 어느 날 바다에서 건져낸 나무들을 수레에 잔뜩 싣고 왔습니다.
그러나 나무의 값이 워낙 비쌌기 때문에 그것을 사고자 하는 사람이 빨리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여러 달이 지났지만 나무를 하나도 팔지 못한 그는 마음도 괴롭고 몸도 피곤했습니다.
그는 골똘히 생각을 했습니다.
"차라리 이 나무들을 태워 숯을 만들어 팔면 더 많이 팔 수 있겠다."
그리하여 그것을 태워 숯을 만들어 시장에 팔았으나 겨우 나무의 반밖에 받지를 못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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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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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내일 법문이 기다려 지넹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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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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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가르침 항상 감사드립니다.일상생활이 힘들때는 스님의 가르침을 한번더 생각하면 화보다는 웃음이 먼저 나오게된답니다. 부끄럽지 않는 불자의 삶이 되겠습니다. 건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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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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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경은 참 재미있게 공부할수있어 좋습니다. 매일 백유경을접하면서 어리석고 지헤롭지않은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안둔하지 않고 지혜로워야한다는공부를 합니다.우리의 일상이 모두 공부인것 같습니다. 정견과 지혜로서 조금씩 나아가는불자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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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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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남발이네요,스님..ㅎㅎㅎ아둔,,정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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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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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이제야.. 저도 머리가 열렸는지.. 마음이 조금 열렸는지.. 매사 신중하려 노력하고 말하마디 아끼고 조심해야겠단 생각입니다..내 가족 친지 이우 모든분들께 구업은 짓지말아야 겠단 생각입니다.. 정구업진언.. 수리수리마하수리수수리사바하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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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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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오늘도 부처님 말씀 감사하게 마음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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