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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유경, 서른 두번째 이야기 - 거울 속에 비친 자기 얼굴에 놀란 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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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1 06:49:02, 조회 : 788, 추천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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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경, 서른 두번째 이야기 - 거울 속에 비친 자기 얼굴에 놀란 바보
옛날 어떤 사람이 몹시 가난하여 남에게 많은 빚을 졌으나 갚을 길이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그 곳을 피하여 아무도 없는 곳으로 도망을 쳤습니다.
그는 길을 헤매다가 보물이 가득 찬 상자를 발견하였습니다.
그 보물상자 위에는 거울이 있었는데 그 거울이 보물을 덮고 있었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그 보물상자를 보자 매우 기뻐하며 그것을 열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거울 속에서 다른 사람의 얼굴이 보였습니다.
그는 그 얼굴을 보자 그것이 자신의 얼굴인 줄도 모르고 매우 놀라며 합장을 하였습니다.
그는 그 거울속의 얼굴이 보물을 지키고 있는 사람인 줄 알았던 것입니다.
"나는 상자 주위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그대가 여기에 있는 줄을 몰랐습니다. 나에게 화를 내지 마시오."
마치 도둑이 제 발길에 놀라 달아나는 것처럼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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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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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중생, 무명으로 가리워진 우리네 모습입니다.이글을보면서 어리석음에 바로보지못하고 살아온 많은 날들을 참회합니다,쉽게 일고 지나치지말고 잠시 자신을 생각해보는 시간들되셨으면합니다, 어리석으니 중생이라 했습니다, 이제는 부처님법공부를함에 조금은 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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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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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울수있는 불자라야하겠습니다.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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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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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로 정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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