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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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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3 12:57:44, 조회 : 84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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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image_1137747165.jpg (67kb) 다운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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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성(佛性)은 불교에서는 일여(一如) 또는 여여(如如)라는 단어로 즐겨 풀이합니다.
일여(一如)는 번뇌 망상 없이 고요히 앉아 있는 그 자리,
오직 나만이 느끼고 어떤 존재도 간섭할 수 없는 유일 절대의 차원을 말합니다.
불자라면 어떠한 경우에도 움직이지 않고 침범 받지 않는
불성자리로 돌아가서 살아야 합니다.
적어도 그렇게 살고자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일여의 불성이 우리와 잠시도 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자각하며 살지 않으면 안됩니다.
또 여여(如如)는 ‘같고 같다’는 뜻입니다.
절대유일의 불성은 나만이 간직한 것이 아니고
누구나 간직하고 있으며 조금도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중생 모두가 평등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불성은 절대 무차별이요 절대 평등입니다.
불성은 현대에도 ‘가능성’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 노력에 따라 개발되는 가능성이 곧 불성입니다.
불성은 가능성이기 때문에 개발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으면 결실을 얻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능력이 있다할지라도
의지가 없고, 전진하고 향상하는 노력이 없으면
언제까지나 업에 따라 흘러갈 뿐입니다.
개발하는 노력에 따라 무한정 향상할 수 있는 가능성!
그것이 불성입니다.
우리는 부처도 대학자도 될 수 있는 거룩한 불성,
위대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룩한 존재입니다.
이런 사실을 망각하고 살기 때문에 나와 남을 존경할 줄 모르고
그릇된 이기심으로 인해 사회가 각박해지고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남보다 앞서야 하고
남을 무시하거나 짓밟으며 살고 있습니다.
진실로 일체중생 실유불성(一切衆生 悉有佛性)을 확실히 믿으며 살 때모든 고통과 재난은 사라지고 행복과 자유와 영원이 깃든새로운 삶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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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와다래/연등
안치행/연등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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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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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에 첫 주말 아침 반갑습니다.사람은 태어나면서 불성을 갖고 태어난다고 스님 법문을 많이 들어보아서 불성에 대한글 이해가 갑니다.수선화보살님 소중한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잘보내시고 성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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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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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보살님 오늘은 날씨가좋은 아침입니다.낮에는 갑작스런 소나기가 와서 어제는 이불빨래를 널고 잠들었다가 비를맞아서 다시 빨래를 했습니다요.에구..날씨가 변덕스러워서리..꼭 우리중생들 마음같습니다,언니보살님 오늘도 복많이 지으시는날되시고 민준이 감기 조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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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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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고 가정내 두루 평안한 하루되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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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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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오늘 수수꽃다리 언니 생신인데 제가 선물로 한곡 드리고싶어요^^시간나시면 꼭 들려주셔요 /올리비아 뉴튼죤/Let Me Be T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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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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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스님 이곡 도 참 듣고싶었는데요 .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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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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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님 음성도 아주멋지시고 얼굴도 잘생기시고~(에휴~)아부하기 힘드넹..스님 성불하십시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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