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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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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6 22:11:40, 조회 : 85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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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img^^.bmp^^.jpg (28kb) 다운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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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처님 오신 날, 등을 하나씩 달으십시오.
오늘 봉사해 주신 감사로 매일 축원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 등표에는 가장 미운 사람, 웬수같은 인간 이름을 적으십시오.
말다툼을 했든, 내 돈을 떼어 먹었든, 나를 못살게 굴든.. 어쨌든 내 인생에서 가장 미운 사람 이름을 적으시고..
그 사람을 위해 등을 다십시오."
저는 그 말씀을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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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행/연등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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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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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을 맞이 하여모든 불자님들이 연등밝히는 환희로운날되시고 영원한 진리의 길을열어주신 부처님께 감사드리는날 되시길 바랍니다,어리석음에 지헤의 눈을 뜨게 하시고 잘못된길에 있어 올바른 정도를 가게하시며 바로 보지못하는 미련함에 정견을 주시니,부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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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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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오늘은 재적사찰에 연등공양드리러 가야할것같습니다, 스님 오늘은 짧은글로 올렸습니다, 스님 오늘 하루 바쁘신하루시겠지만 많은 불자님들과 함께 부처님전에 정성 올리는 환희로운날 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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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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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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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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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 봉축드리며 스님 수선화 언니보살님 감사드립니다. 모든 법우님들 성불 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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