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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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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6 18:22:36, 조회 : 84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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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SAM_0061.jpg (180kb) 다운 :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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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수행해야 되냐고 묻지 마라..
왜 기도해야 되냐고 묻지 마라..
그냥 해봐라..
먹어봐야 맛을 알잖냐?
수행을 하면 어떻게 되느냐..
내가 간절한 마음으로 부처님을 부르면 부처님이 돌아보십니다.
부처님은 귀가 먹지 않으셨어요.
부처님과 나 사이에 소통이 시작됩니다.
'왜 부르냐?' 하면서 지켜보십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제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하면
부처님께서 그걸 안 들어주실 이유가 없어요.
왜냐? 부처님을 우리를 외동아들, 외동딸처럼 생각하시니까요.
기도하는 마음은 바로 중심을 찌르는 마음입니다.
과녁을 찌르는 마음, 부처님을 찌르는 마음입니다.
부처님과 나와의 소통하는 마음..
간절하게 기도하면 부처님과 내가 통하게 됩니다.
그래서 천수경에서 '수지신시 광명당, 수지심시 신통장'이라고 하잖습니까?
내가 간절히 기도하면, 수행하면.. 중심으로, 부처님으로 통하니까부처님의 지혜가, 자비가 내 몸과 마음으로 흘러들기 시작하는데그걸 영험이라 부르고, 가피라고 부릅니다.
어떤 사람은 영험과 가피, 선몽을 받는데, 왜 나는 없을까?
그 만큼 정성이 부족한 거죠.정성을 들여서 한번 해보라.
해보면서 느껴야 합니다.그러면 확신를 갖게 되고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해봐라.. 해봐라..
걷는 자만이 앞으로 나갈 수 있잖아요?
한 걸음 걷지도 않고 말만 백 날 해봤자 소용이 없어요.
먹어봐야 맛을 아는 거죠.
불교는 행동의 종교입니다.
행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지금 말하는 것도 여러분이 행하냐, 안 하냐에 따라서
제가 말을 잘했냐 못했냐 점수가 달라집니다.
해보시면.. '아, 지광이라는 중이 말한 게 이런 거구나. 그래 맞아 맞아..'
그러면 부처님의 가피가 나타납니다. 현전가피, 몽중가피, 명훈가피..해보세요. 몸과 마음을 던져 한번 해보세요!!
<능인선원 원장 지광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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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인스님/사랑은
김연숙/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님이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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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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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에 마지막주 월요일 지장재일 행복을 느껴집니다.날마다 기도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습니다. 수선화보살님 부처님말씀 소중한글 감사합니다. 명훈 가피력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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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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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보살님 반가운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요즘 더운날씨에 어찌 지내시는지요? 오늘은 흐린아침이네요 언니보살님오늘도 해피하시고 좋은일 행복한일 많은날 되세요~언제나 귀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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