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13-05-31 14:07:06, 조회 : 933, 추천 : 0 |
|
첨부파일 : 41807876.jpg (10kb) 다운 : 151
![]()
![]()
|
염불행자는 다시는 윤회하지 않습니다. 깨달음을 위해 생업을 버리지도 않습니다. 염불은 이 시대의 범부가 실천하여 지혜와 공덕을 성취할 수 있는 참으로 생산적인 도입니다. 한가한 시간마다 부처님의 말씀을 진실한 믿음으로 독송하고, 언제나 부처님과 함께 있다는 마음으로 염불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는 훌륭한 수행환경을 만나기 어렵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말고 일상생활 가운데서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부처님의 법을 만났으니 윤회하는 업을 안고 내생까지 갈 것이 없습니다. 금생에 해결해야 하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급하게 서둘지 마십시요. 하루 하루의 염불이 헛되지 않고 공덕으로 쌓이기 때문입니다.
염불행자는 먼저 부처님이 지혜로 말씀하신 염불법에 대하여 진실한 믿음을 일으켜야 합니다. 그리고 한번 선택했으면 이곳저곳의 수행방편에 기웃거리거나 비난하는 말에 흔들려서는 안됩니다. 오로지 [나무아미타불]의 염불에 전념하시기 바랍니다.
염불행자는 범부의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탐진치를 끊겠다는 어설픈 생각을 버리시고 참회하는 마음을 일으켜야 합니다. 염불수행은 죄악을 짓고 부끄러운 줄을 아는 사람에게 깨달음의 계기가 오기 때문입니다.
생활하면서는 일체의 인연과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자주자주 익히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자연히 수행의 경계는 깊어지고 지혜와 복덕이 증장합니다. 보다 넓고 깊이 공부하고자 하시면 [정토지침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부처님이 [아미타경]에서 "사리불아, 가히 적은 선근복덕 인연으로는 저 정토에 왕생할 수 없느니라"하신 말씀을 곰곰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느 때, 우리가 인생의 여로에서 이웃을 비롯한 뭇 생명과 자연으로부터 얼마나 많은 은혜를 입고 사는지, 그리고 자신의 번뇌와 죄업이 어느 정도 되는지 진실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체의 인연과 은혜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깊은 선근공덕의 소유자입니다. 이런 사람은 염불법을 만나면 기뻐하고 지혜와 복덕이 날로 증장할 것입니다.
-정목스님 글-
-----------------------------------------------------------
탐죤스/딜라일라
태산보살님/아가야미안해 |
 |
|
[2013-05-31] |
: |
아공 예쁜 수선화 보살님 . 참으로 좋은 법문입니다 ()앉으면 앉은데로 서면 서있는데로 기도하고 염불하고십을땐 그자리가 법당입니다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기도하고십을땐 장소를 가리지 않고 기도하고 염송합니다 . |
 |
 |
|
[2013-05-31] |
: |
수선화 아우 보살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수선화보살님의 가정의 항상 부처님의 가피가 충만하실것을 진심으로 바라옵니다 성불하세요_()_ |
 |
 |
|
[2013-05-31] |
: |
큰언니 보살님 어둠이 깊어갑니다, 행주좌와 어묵동정 이라 하지 않았습니까? 길을가든 앉아있든 구별없이 기도를하는데 어찌 금지구역이 있겠습니까? 속으로 라도 할수있는게 기도요 마음만 낸다면 종일이라도 염송할수있을겁니다,.큰언니보살님의 기도 공덕이 한량없음에 |
 |
 |
|
[2013-05-31] |
: |
부처님의 가피가 충만하실것입니다. 언니보살님 좋은 밤되셔요,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 |
 |
 |
|
[2013-06-01] |
: |
스님 하늘이 동생보살님께서는 아침에 직원들 출근시키시느라 바쁘신듯합니다,,바쁘다는것은 좋은 일이지요.재방송으로 청취하실겁니다 () |
 |
 |
|
[2013-06-01] |
: |
스님 딜라일라 감동깊게 들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
 |
|
[2013-06-01] |
: |
스님~수선화언니 보살님 반가운 아침이예요 ㅎㅎ 스님 자주 인사드리지못해 죄송스럽네요 _()_ 언니 청곡 잘들어습니다 _()_ |
 |
 |
|
[2013-06-01] |
: |
6월에 첫날 반가운 마음입니다.모든 번뇌를 끊으려면 기도와 장소는 가리지 않고 마음기도를 하기 염원합니다. 행복한 주말이 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