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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불교대학


  오늘의 부처님 말씀

 불기 2559년 12월 09일(수요일)
眞虛性宗 2015-12-09 04:14:09, 조회 : 1,674, 추천 : 0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하루하루가 흘러 한 달이 되고,
한 달 한 달이 흘러 일 년이 되고,
한해 두해가 흘러서 어느덧 죽음의 문턱에 이르게 된다.
망가진 수레는 갈수 없고 늙어 버리면 닦을 수 없다.
그런데도 누워서 갖가지 잡념과 게으름을 피운다.
닦은 공덕이 얼마나 있길래 이토록 허송세월을 하고 있는가!
이 몸은 언젠가는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이다. 다음 생은 어찌할 것인가?” <발심수행장>

불기 2559년 12월 9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운암(雲庵) [2015-12-09] : 고맙습니다. _()_
보명화 [2015-12-09] : 고맙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길상화(吉祥華) [2015-12-09]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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