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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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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보살님 어머님 생신을 멀리 보령땅에서 축하드리며,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자손들의 효를 받으시기를기원드립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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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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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감사하신 창법거사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든든히 불심사방을 지켜주심에 감사드리며 항상 거사님의 건강하심을 빌어봅니다. 여준 아기보살님도 요즘 더위먹지않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거사님 오늘도 부처님법안에서 기쁨가득하시고 여유로운하루 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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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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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보살님 친정엄마 내일이 생신이시군요 이쁜 딸래미 법성화보살님께서 마음이 부처님 같아서 어머님 행복 하시겠습니다. 어머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건안하시어 행복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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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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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 언니 보살님, 감사합니다.항상 불효만 하는 이 여식이 죄스럽고 후회스럽습니다,.이제는 연세가 있으셔서 여기저기 편찮으시다고 끙끙 앓으시는 모습을 뵈면 가슴이 아픕니다, 언니보살님 귀한댓글 감사드리며 항상 좋은날되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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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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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중 스마트폰으로 글 오립니다. 법성화 보살님 어머니의 생신을 축하드리며 부처님의 가피가 항상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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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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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광거사님 바쁘신 시간임에도 불구하시고 이렇듯 감사의 댓글을 주시니너무 고맙습니다. 오늘하루도 평안하시고 팽복한 7월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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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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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보살님 어머님에 생신을 축하드립니다~저도 친정어머니가 78세 이신데 세월이 빠름에 덧없음을 느낀답니다~마음은 아직도 젊은 시절에 엄마인데 얼굴을 뵈면 주름에 이곳 저곳 아프신모습에 약을 드시는 모습을 뵈며 안타까움에 대신해드릴수 없음에 마음만 끄달릴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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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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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니다~부디 많이 아프시지 말고 당신아 하고픈것 하나라도 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부처님 사랑과 자비가 비추시어 무병장수 하시길 두손 모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_()_ 소중한 난초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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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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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 언니보살님 어머니 생신 축하드립니다 부모님위한 자식 마음은 누구나 다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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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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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입니다 한해두해 해를 거듭할수록 약해지시는 어머니를 뵐때마다 가슴이 미어지고 아파온답니다 언니 우리 어머니 살아생전에 부족하지만 효를다하며 살아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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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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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하기전 잠깐 들려봅니다 . 법성화 님 어머니 생신 축하드립니다 .어머님 남은세월 예쁜 법성화님의 사랑 듬뿍 받으시고 오래 오래 사세요 .어머님 건안하시길 바랍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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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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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님어머님생신을축하드립니다항상건강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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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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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님의 어머니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법성화님의 기원대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서 좋은 일들이 많이 많이 생기시길 기원드립니다. ()...나무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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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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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명보살님 불명이 참좋네요^^ 이젠 난초보살님 이아니라 자성명보살님이라 불러야겠지요. 너무 감사드리고 바쁘신데도 인사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젠 자주오세요 늘 건강하시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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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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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원명지 보살님 감사합니다, 하늘이 보살님도 좋지만 원명지 보살님 하고 부르니 굉장히 총기가 넘치고 지혜로운느낌이 듭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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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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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행 언니 보살님 즐 감사의 댓글을주시고 평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언니보살님 아드님 사업도 나날이 번창하시어 좋은 일도 많이 하시는 여유로움이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언니보살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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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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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심화 보살님 안녕하세요 반가운 인사드립니다.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늘 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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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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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거사님 안녕하세요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모든 도반님들께서 이렇듯 축하를해주시니 기쁘고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도솔거사님께서도 건강하시어 좋은 가르침 많이 주시고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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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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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보살님의 어머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늘 건강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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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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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부처님을 늘 부르며 기도하고 염송하지만 진작곁에 있는부모님들을 찾아 뵙지못하고 참어리석은 존재들 같습니다 부처는 멀리있는것이 아니고 바로 앞에두고 멀리서 찾는 우매한 중생은 되질 마시길 성불하십시요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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