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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성이란 대자비심
법성화 2013-07-05 16:22:52, 조회 : 1,154,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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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성이란 대자비심



불성이라고 하는 것을 알기 쉽게 말하면
양심良心, 진심眞心, 선의善意라고 말할 수 있다.
인간은 누구나 양심, 진심, 선의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마음의 보물을 앞에 꺼내어 내면
언제나 밝은 마음으로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그것이 결국은 부처님이 되는 진행과정인 것이다.
불성의 내용을 불교의 말로 하면 자비심慈悲心이다.
법화경 법사품에는 법화경을 설할 때의
마음가짐으로서
“여래의 방에 들어가 여래의 옷을 입고
여래의 자리에 앉아 설하라”
고 가르치고 있다.



그 여래의 방이란
“一切衆生中 大慈悲心是
[모든 사람들 안의 대자비심이 이것이다]”
라고 설해져 있다.

대자비심이라 하면
「부처님만이 가지고 계시는 커다란 자비일 것이다」
고 생각하기 쉽지만,
우리들 모두의 마음속에도
분명하게 하사받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은 곤란한 사람을 보면
「어떻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이 인정人情인데,
그것이야말로 우리들이 하사받고 있는
자비의 작용인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뭔가 해드린 것으로
상대가 기뻐하는 얼굴을 보면
자신이 더 기뻐지는데
이것도 또 자비심의 작용인 것이다.

그러니까 한사람에게 자비심을 발휘하면
또 다음 사람에게 자비심을
발휘하고 싶어지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호의를
쌓아가는 가운데
우리들에게 하사하신 대자비심, 불성이라고
하는 것은 점점 빛나게 된다.


우선 가까운 사람부터 자비심을 서로 통해 가면
그곳에 불성과 불성이 서로 통하는
부처님의 세계가 점점 구축되어 간다.
모두 다 부처님이 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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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빗물
태산보살님/아가야미안해
각현 [2013-07-05] : 저도 오늘 불명을 각현으로 받았습니다. 번뇌와 망집을 버리고 자비롭게 살아가라는 의미라고 하시는데, 현재 제가 처한 상황을 아시고, 이러한 불명을 저에게 지어주신 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청정한 마음을 가지고 자비롭게 살아가렵니다. 각현 석일 합장
眞虛性宗 [2013-07-06] : 각현 거사님. 택배가 빨리 도착을 했군요. 항상 감사드리며 불명을 받으신 이 인연으로 가족 모두 부처님 법 안에서 항상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법성화 [2013-07-06] : 각현 거사님 반가운 인사드리오며 불명을 받으심에 축하를드립니다.이제는 각현거사님이라 불러 드리겠습니다.여기는 장마비로 인해 습도가 많이오른 날들을 맞고있습니다, 각현거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부처님의 자비로 행복한 날 되십시요 ()
대덕심 [2013-07-06] : 각현거사님 반가운 주말 아침입니다.멀리서 불명을 받으셨다니 부처님 품안에서 행복한 마음이었겠어요.각현거사님 축하드립니다. 부처님 법 안에서 날마다 좋은날 행복하십시오._()_
대덕심 [2013-07-06] : 불성이란 소중한 부처님 말씀을 올려주신 법성화보살님 감사합니다.장마가 잠시 멈추어 습도가 높아 불쾌지수도 높은것 같습니다.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세요._()_
법성화 [2013-07-06] : 대덕심언니보살님 반가운 아침인사드려요^^이제 모두 불명으로 불러 드리고 보고 하니 아직은 조금 햇갈리기도하지만 곧 익숙해지겠지요. 각각의 새옷을입고 맞는 요즘 기쁩니다,.불명으로 거듭난 우리불자님들 만만세~!
鏡潭 [2013-07-06] : 소생도 그 만세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만세입니다요!
법성화 [2013-07-06] : 도솔경담거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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