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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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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9 02:29:04, 조회 : 79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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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조차도 내것이 아닌것을
내 자신의 착각으로 인하여
남편도 자식도 재산도
내 것으로 묶은채
남편 잘못 될새라
자식 잘못 될새라
재산 줄어 들새라
이리도 힘든
밧줄을 붙들고
나 날이 힘들어 하네
잠시 이 생에 쉬었다 가는 삶
그 무엇에 메일소냐
이 모두를 놓으라 비우라
그리 하면 내 마음에
행복 바람
시원하게 불어 오리니
방긋 벗꽃 피는
봄날 되리라
_옮긴글_
범능스님 의 먼산 청곡 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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