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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한 마음이란
법성화 2013-07-24 12:15:47, 조회 : 967, 추천 : 0
  첨부파일 : 18_52___soft_gift__by_mylittlebluesky-d6466rz.jpg (21kb)   다운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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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마음이란  

어떤 일을 하거나, 어떤 상항이 닥쳤을때
거짓되고 가식적인 마음과
간절하고 진실된 마음 중 어느 것이 더 효과적일까요?
물론 간절하고 진실된 마음일것입니다.

때로는 거짓되고 꾸며진 마음으로 했던 일들이 잘 풀릴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이 그 진실들이 밝혀졌을 때 돌아오는 낭패는 안 하느니못한 경우가 많은 것일것입니다.

신계사에서 세 명의 남자가 불공을 드리려 왔는데
한 사람은 소경, 한 사람은 귀머거리, 다른 한 사람은 앉은 뱅이였습니다.

신계사의 주지스님은 이들을 보고나서 조상들이 지은
죄로 후대에 벌이 내린 것이니 쌀을 열 섬식 시주하고
백일 불공을 올리면 나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들 셋은 저마다 쌀을 시주하고 백일기도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올려도 별 차도가 없자 세 사람은 스님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그러자 주지스님은 말했습니다.
"이상한 일로다! 아마 불공드리는 동안 잡생각이라도 해서
부처님께 정성이 미치지 못한 모양이니 다시 해보는게 어떻겠소?"
세사람은 얼굴만 처다보다가 각기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먼저 소경이, "이제 쌀도 없는데 집으로 돌아가자." 고 했고
앉은 뱅이는, "타고난 팔자인걸, 불공을 올린다고 되겠느냐?"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귀머거리가 말했습니다.
"어차피 온 김에 금강산 구경이나 하자."
그래서 귀머거리는 앉은뱅이를 업고,
소경은 막대기를 집고 그 뒤를 따라갔습니다.

세 사람은 한참을 그렇게 구경하며 길을 걷고 있는데
`쿵 쿵 쿵`땅을 울리는 소리와 함께 안개가 걷히며
사방에 산들이 온통 금강석으로 찬란하게 빛나는 가운데
장엄한 일곱 색깔 무지개가 걸처있는 폭포가 나타났습니다

순간 귀머거리와 앉은뱅이는 황홀경에 경탄했고,
그 순간 귀머거리는 귀가 열였고
앉은 뱅인  다리가 쭉 펴졌습니다.
소경 또한, `어디 보자.`하고 눈을 비벼다가
앞이 환하게 보이는 것이였습니다.

진실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해보십시요.
예전과는 달라진 인간관계를 발견할 것입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일을 하십시요.
세상이 전과는 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 오심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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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능스님/무소의 뿔처럼,,,
산공스님/육자대명왕진언
법성화 [2013-07-25] : 여래행언니보살님 반가운 아침인사드립니다. 요즘 하시는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무엇보다도 건강하셔야합니다, 언니보살님 부처님의 크나크신 원력으로 사업이 날로 번창하시어 많은 복덕도 지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언니보살님 오늘도 화이
법성화 [2013-07-25] : 팅 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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