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대비하신 부처님께 비나이다.
저와 저의 가족에게 몸과 마음의 평온을 갖도록 늘 항상 저의 마음속에 부처님께서 함께하시어 항상 삼매의 길로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더이상 저와 저의 가족에게 고통을 받지 않도록 항상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께서 늘 저의 가족과 함께 하시어, 항상 행복한 곳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부족함을 늘 깨달음과 정진으로 부처님께 성불함으로써, 부족함을 매우게 하여 주시고, 평생 마음의 평온함으로 부처님과 함께 이생을 마치는 그날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부처님의 불심으로 저를 인도하소서.
저의 마음의 주인은 항상 불성으로 깨어있는 제자신임을 늘 제 마음과 머릿속에 각인시켜 주시고, 부처님과 늘 제 자신과 함께 평생을 함께 할 것을 삼보에 귀의 하옵나이다.
나무아비 타불 관세음 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