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부처님 말씀
|
![]()
|
|
2015-12-30 13:47:56, 조회 : 1,772, 추천 : 0 |
|
|
|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욕심이란 더럽기가 똥과 같고,
햇볕에 녹는 눈처럼 허망하다.
욕심은 예리한 칼날에 바른 꿀과 같고,
쓰레기더미에 아름다운 꽃이 피듯
겉으로는 그럴듯하게 보이지만 그 허망함이 물거품과 같다.” <증일아함경>
불기 2559년 12월 30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
 |
|
[2015-12-30] |
: |
고맙습니다. _()_ |
 |
 |
|
[2015-12-30] |
: |
감사합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