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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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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유경 54) 뱀의 머리와 꼬리가 서로 다툰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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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0 19:25:11, 조회 : 84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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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DSC_1815.jpg (251kb) 다운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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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뱀의 꼬리가 그 머리에게 말하였다.
"내가 앞에서 가야 하겠다."
머리가 말하기를,
"내가 언제나 앞에서 갔는데 갑자기 왜 그러느냐?"
머리와 꼬리는 서로 싸웠다.
끝내 머리가 앞에서 가려고 하자, 꼬리는 나무를 감고 버텼다.
하는 수 없이 머리가 양보했다.
그리하여 결국 꼬리가 앞에서 가다가 곧 불구덩이에 떨어져 타 죽었다.
산사의 하루 - 무심스님
향심(向心) - 하윤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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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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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뱀의 모습이 곧 우리 중생들의 마음이겠지요.지혜를 가지는 소중한 날 되어야겠습니다, 법광 거사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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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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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낮추라는 비유군요. 좋은 말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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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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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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