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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보(果報)
법성화 2013-10-13 14:35:16, 조회 : 770, 추천 : 0
  첨부파일 : 3967581_large.jpg (63kb)   다운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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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보(果報)

부처님께서 사위성 기원정사에 계실 때였다.

어느 날 부처님께서 천안(天眼)으로 세상을 살피시니,
성안의 어떤 우바새는 죽어서 다시
성안의 가장 잘 사는 부자 집에 태어나게 되었고,

어떤 범지는 지옥에 떨어지게 되었으며,
수달다장자는 천상에 태어났으며,
어떤 비구는 열반에 드는 것을 보셨다.

그리고 게송으로 말씀하셨다.

"다같이 내생을 받을 지라도
악행을 쌓은 사람은 지옥에 가고
선행을 쌓은 사람은 하늘로 가며
번뇌가 없는 사람은 열반에 든다."

부처님께서는 제자들을 강당에 모이게 하시고 법을 설하셨다.

사람이 행동을 깨끗이 하고,
거짓말하지 않으며,
마음을 청정히 하고,
직업을 바르게 하면
죽은 다음에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게 된다.

이 세상에 살면서 은혜로 베풀고,
사랑으로 감싸며,
남에게 이익을 주고,
이웃의 아픔을 자기 아픔처럼 함께 하는 사람은
죽어서 천상에 나게 된다."[泓-菩薩]

- 증일아함경 제 23:증상품 7:<2-670상> -


<기도 할 때 마음가짐>

첫째는
부처님의 한량없는 자비하신 위신력이 자신과
온 누리에 넘치고 있는 것을 깊이 믿고 감사하며
일심으로 독경, 염불하는 것이고

둘째는
매사에 자비한 마음으로 대하고 자비한 행을 할 것이고
결코 분노나 증오를 일으키지 말아야 합니다.

분노를 일으키면 마음의 불길을 일으키는 것이라
온갖 닦은 공덕을 모두 불살라 버리게 되고
증오 대립심을 가지면 마치 검은 구름이 덮인 것처럼
공덕의 햇살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감사하며 기도하는 사람이 이 두 요점만은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광덕스님 법문 (바라밀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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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기도
하윤주/얼마나 닦아야...
법성화 [2013-10-14]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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