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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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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5 23:54:09, 조회 : 76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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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마라국에 어떤 부자가 있었다.
그는 병이 매우 위중하여 반드시 죽을 것이라 생각하고 두 아들에게 분부하였다.
"내가 죽은 뒤에는 재산을 잘 나누어 가져라."
두 아들이 분부에 따라 아버지가 죽은 뒤 두 몫으로 재산을 나눌 때, 형이 아우에게 말하였다.
"나누는 것이 공평하지 못하다."
그때 어떤 어리석은 노인이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들에게 물건 나누는 법을 가르쳐 공평하게 가지게 하리라. 지금 있는 모든 물건을 부수어 두 몫으로 만들어라."
"어떻게 부숩니까?"
"옷은 반을 찢어 두 몫으로 만들고, 밥상이나 병도 부수어 두 몫으로 만들고, 동이나 항아리도 부수어 두 몫으로 만들고 돈도 부수어 두 몫으로 만들어라."
이리하여 모든 재산을 두 몫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비웃었다
보살이 되려거든 - 연곡스님
육법공양(六法供養) - 태산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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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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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과 눈도 세속에 물들어 진실을 바로 보지못하고 살아가곤한다 하지만 후회을 하면서 살아가는것또한 인생이라고생각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주어진 숙명일까 모든것에서 벗어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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