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백유경58) 동전을 둘로 나눈 형제
법광(法光) 2013-10-15 23:54:09, 조회 : 760, 추천 : 0
옛날 마라국에 어떤 부자가 있었다.

그는 병이 매우 위중하여 반드시 죽을 것이라 생각하고 두 아들에게 분부하였다.

"내가 죽은 뒤에는 재산을 잘 나누어 가져라."

두 아들이 분부에 따라 아버지가 죽은 뒤 두 몫으로 재산을 나눌 때, 형이 아우에게 말하였다.

"나누는 것이 공평하지 못하다."

그때 어떤 어리석은 노인이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들에게 물건 나누는 법을 가르쳐 공평하게 가지게 하리라. 지금 있는 모든 물건을 부수어 두 몫으로 만들어라."

"어떻게 부숩니까?"

"옷은 반을 찢어 두 몫으로 만들고, 밥상이나 병도 부수어 두 몫으로 만들고, 동이나 항아리도 부수어 두 몫으로 만들고 돈도 부수어 두 몫으로 만들어라."

이리하여 모든 재산을 두 몫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비웃었다




보살이 되려거든 - 연곡스님
육법공양(六法供養) - 태산보살
홍원 [2013-10-16] : 우리의 마음과 눈도 세속에 물들어 진실을 바로 보지못하고 살아가곤한다 하지만 후회을 하면서 살아가는것또한 인생이라고생각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주어진 숙명일까 모든것에서 벗어나고싶다


  이전글 백년도 못사는 인생인데 [2] 법성화 2013-10-16
  다음글 자성의 참모습 법성화 2013-10-15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