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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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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0 20:29:45, 조회 : 93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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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7.jpg (29kb) 다운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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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은 업은 내가 받는다.
本我所造 後我自受 爲惡自更 如剛鑽珠
본아소조 후아자수 위악자갱 여강찬주
내가 지은 업은 나중에 그 결과도 내가 받는다.
그 악행이 스스로를 뚫고 들어와 해치니
마치 금강석(金剛石)이 구슬을 뚫는 것과 같다.
- 법구경 애신품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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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惡因 악과惡果, 선인善因 선과善果’의 엄중함을 말하는
구절입니다.
쉽게 말씀드리자면 내가 받는 모든 괴로움과 고통은 결국 내가
그 원인 제공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중생들은 속담에도 있듯이 잘되면 자기가 잘 나
그렇게 된 것이고, 잘못되면 남이나 심지어 조상 탓이라는 생각이 먼저 일어나게 되어있습니다.
최선을 다했는데도 불구하고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한다던가, 더욱 사기를 당해 크게 피해를 입게되면 더욱 원망스런 마음을 갖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불법佛法에서는 ‘남의 탓’이라는 말 자체가 없습니다.
말 그대로 ‘인과응보’因果應報 만 존재할 뿐입니다.
하지만 이 말처럼 받아들이기 어려운 말도 세상에 없을 겁니다.
이 말대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면 그는 이미 ‘성인’聖人일
것입니다.
다행히 우리 주변에 이 말을 믿는 많은 ‘성인’이 있습니다.
다만 자신에게는 적용시키지 않고, 항상 남에게만 적용시키는
‘성인’이라서 문제이지만 말입니다..
- 성법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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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만스님/멍텅구리
약사여래진언/현수.혜음(스님이곡들으시고 건안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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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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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보살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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