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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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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6 21:32:01, 조회 : 89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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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asd.GIF (26kb) 다운 :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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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떤 사람에게 두 명의 부인이 있었다.
그런데 한 부인을 가까이 하면 다른 한 부인이 화를 내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하는 수 없이 그 사람은 두 아내 중간에 몸을 누이고 자기로 약속하였다.
마침 큰비가 내렸다. 집이 새어 물과 흙이 한꺼번에 내려와 그의 눈에 떨어졌다.
그러나 이미 한 약속이 있었기 때문에 감히 일어나 피하지 못하고 마침내 실명하고 말았다.
보현행원 - 이창휘
겨울아침 창가에서 - 이창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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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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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중생에 마음 번뇌를 씻어 버리고 맑은 마음이소서~~법광거사님 좋은날 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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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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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광거사님 올려주신 글이 우리들의 삶속에 있지않은가? 살펴보는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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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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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악함도 죄를 받기 마련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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