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13-11-07 22:20:47, 조회 : 780, 추천 : 0 |
|
첨부파일 : 25_22_4154.jpg (73kb) 다운 : 106
![]()
![]()
|
옛날 어떤 사람이 처가에 갔다가 쌀 찧어 놓은 것을 보고 쌀을 훔쳐 한 입 넣었다.
그 때 아내가 와서 그에게 말을 하였다.
그러나 남편은 입에 쌀이 가득 찼으므로 대답하지 못했다.
아내는 그가 말하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겨 손으로 어루만져 보고, 분명히 입안에 종기가 났다고 생각하고는 그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저의 남편이 오자마자 갑자기 입안에 종기가 나서 도무지 말을 하지 못합니다."
그 아버지는 곧 의사를 불러 고치게 하였다.
의사가 그의 입을 살펴보고 나서 말했다.
"이 병은 매우 중한 병입니다. 칼로 입을 째야 됩니다."
의사는 곧 칼로 입을 쨌다. 그 순간 쌀이 쏟아져 나와 그만 사실이 드러나고 말았다.
가을산 - 범능스님
내가 다니던 시골 절 - 김희형 |
 |
|
[2013-11-08] |
: |
조그만 악한마음이 얼마나 큰 결과를 나타내는것 같네요 |
 |
 |
|
[2013-11-08] |
: |
감사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