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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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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 15:48:15, 조회 : 77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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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495.gif (448kb) 다운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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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하지 않아도 오고, 허락하지 않아도 간다
인생은 초대하지 않아도 저 세상으로부터 왔다가
허락하지 않아도 살면서 부를 이룬 사람도 많고
명성을 얻은 사람도 많다.
그러나 부나 명성과 함께 그들은 모두 어디로 갔는가.
그들은 이 세상에 온 것과 마찬가지로 이 세상을 떠나갔다.
-본생경 말씀-
해가 뜨고 지는 것, 그것은 세월을 재촉하는 것이다.
달이 뜨고 지는 것, 그것은 우리를 늙음으로 이끌고
가는 것이다.
명예욕과 탐욕, 그것은 아침 이슬과 같고 고통과 번민,
영화와 출세 그것은 저녁 무렵의 연기와 같다.
-자경문 말씀-
철없는 아이가 수면에 비친 달을
건지려 하는 것을 보고 어른은 웃는다.
무지한 사람은 달을 건지려는 어린아이와 같다.
그는 이 모든 것을 영원한 실재라고 생각하며
자기 자신은 언제나 늙지도 않고 변하지도 않을 것처럼
착각하고 있다.
-대지도론 말씀-
하루 하루가 흘러 한 달이 되고 한달 한 달이 흘러 일년이 되고
한해 두 해가 흘러서 어느덧 죽음의 문턱에 이르게 된다.
망가진 수레는 갈 수 없고 늙어 버리면 닦을 수 없다.
그런데도 누워서 갖가지 잡념과 게으름을 피운다.
닦은 공덕이 얼마나 있길래 이토록 허송세월을 하고 있는가!
이 몸은 언젠가는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이다.
다음 생은 어찌 할 것인가. 서둘지어다. 그대!
-발심수행장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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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만스님/제행무상
지허스님/중생의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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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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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나서 부모를 만나고 친구를 만나고 사랑하는 이를 만나 혼인하여 알콩달콩 살아갑니다. 멋도 모르고 저 잘난줄 알고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모두는 아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가고있지요. 나이가들면 조금씩은 알것 같으나 아마 오리무중 일껄요.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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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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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이 우리는 부처님법 만나 법성화보살님 올려주신 말씀읽으며 고개를 끄덕끄덕 않을까요? 참 다행스런 일입니다. 부처님법만남이...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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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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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EBS 다큐프라임에서 방송되었던 프로그램 '천장'을 보았습니다. 티벳인들의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은 오로지 부처님 법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더군요. 우리도 부처님 법을 한시도 잊지 않고 살아야겠습니다. 나무석가모니불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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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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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창법거사님 .오늘도 거사님의 댓글로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늘 고맙고 바쁘신데도 정성껏주시는 댓글에 다시금 감사함을 전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부처님 법안에서 하나하나 이루어 가시는 날 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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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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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광거사님 반가운 아침입니다, 매일 백유경 올려주심에 재미있게 공부합니다, 마음도 부처님같으신 법광거사님 항상 행복하시고 가정내 무탈하시길 소원합니다, 오늘도 희망찬 하루 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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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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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로부터 초대받지 않아도 태어나고 사랑과 존경으로 살아 왔으며 주위로부터 인연을 만나며 움직입니다.법성화보살님 귀한 말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오늘도 감사하는 하루를 보내며 행복을 맛 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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