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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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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 22:23:59, 조회 : 70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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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3171137766563.jpg (151kb) 다운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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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목은 '곰을 몰라본 아버지'이나 문맥 흐름을 보면 말이 되지 않는 것 같아 고쳐보았습니다.
옛날 한 아버지와 아들이 같이 길을 가게 되었다.
아들이 숲에 들어갔다가 곰을 만났다.
아들은 곰 발톱에 몸이 찢기어 황급히 숲을 나와 아버지가 있는 곳으로 돌아왔다.
아버지는 아들의 몸이 몹시 상한 것을 보고 이상히 여겨 물었다.
"너는 어째서 그런 상처를 입었느냐?"
아들은 대답하였다.
"몸의 털이 긴 어떤 동물이 와서 나를 해쳤습니다."
아버지는 곧 활을 가지고 숲으로 가서 털이 긴 어떤 선인(仙人)을 보고 활을 쏘려 하였다.
그때 옆을 지나가던 사람이 물었다.
"왜 그를 쏘려 하십니까? 저 사람은 아무 해가 없습니다. 그에게 허물이 있으면 다스려야 합니다."
연꽃연가 - 카르마
연꽃세상 - 이화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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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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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광거사님 오늘도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하루가 주어 졌습니다. 소중하고 보람되게 시간들을 꿰어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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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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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올려주시는 백유경 말씀 잘 배우고있습니다.법광거사님 두손 모아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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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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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마음을 잘 다스리는 하루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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