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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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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1 15:14:33, 조회 : 78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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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03.jpg (53kb) 다운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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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시여 !
제행은 무상이요 생자는 필멸이라
태어났다 죽는 것은 모든 생명 이치이니
임금으로 태어나서 온천하를 호령해도
결국에는 죽는 것을 영가님은 모르는가
태어났다 죽는것은 중생계의 흐름이라
이곳에서 가시면은 저세상에 태어나니
오는듯이 가시옵고 가는듯이 오신다면
이육신의 마지막을 걱정할것 없잖은가
일가친척 많이있고 부귀영화 높았어도
죽는길엔 누구하나 힘이되지 못한다네
맺고쌓은 모든감정 가시는길 짐되오니
염불하는 인연으로 남김없이 놓으소서
미웠던일 용서하고 탐욕심을 버려야만
청정하신 마음으로 불국정토 가시리라
삿된마음 멀리하고 미혹함을 벗어나야
반야지혜 이루시고 왕생극락 하오리다
돌고도는 생사윤회 자기업을 따르오니
오고감을 슬퍼말고 환희로써 발심하여
무명업장 밝히시면 무거운짐 모두벗고
삼악도를 뛰어넘어 극락세계 가오리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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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을 보지 아니하고 ..
혼자 있을때 완전한 나
둘이 있을때 절반의 나
셋이 있을때 나는 없음
내 속을 단속하듯
나를 구속하고 인내하는 그 마음이
바로 참부처
밖을 보면
둘일때
속터지는 경우에
답답하기도 하고
우라통터져 화를 내기도 합니다
다툼으로 간격이 벌어져 수습이
곤란할 수도 있습니다
곧 후회를 하게 됩니다
내 속을 단속하지 못한
그 마음을 미워 합니다
밖을 보면
셋일때
다툼이 있다하여도
중도의 한사람이
수습을 해 주곤 합니다
둘일때
가장 조심하여야 하는데
바로 태풍의 눈처럼 무서움일 수도 있습니다
받아 주자니 오만불손으로
가르치려 덤비고
받지 아니 하자니
무시하는게 되어 또 다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밖을 보지 아니하고
내 속을 단속할 수 있다면
반야를 볼 수 도 있습니다
반야면
부처를 따라 나서지 아니하여도
이미 부처이고
보살을 따라 나서지 아니하여도
이미 보살입니다
내 속을 다스림 하는게
수행이듯
반야입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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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보살님/아가야미안해
하윤주/길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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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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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날 아침 기온이 많이 오른것 같습니다. 포근한 금요일 좋은날 되세요.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 타야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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