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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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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7 15:45:27, 조회 : 79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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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501.jpg (60kb) 다운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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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연꽃을 피워야 한다 !!
깨달음의 가능성은 이 번뇌속에 있다.
연꽃은 높은 산이나 육지에서는 자라지 않고
낮고 축축한 진흙 속에서 자란다.
그러므로 이 번뇌의 진흙속에서
우리는 깨달음의 연꽃을 피워야 한다.
저 허공에 씨를 뿌려 보라.
거기 싹은 트지 않는다.
씨는 거름이 많은 땅에 뿌려야 한다.
그래야만 잘 자란다.
그러므로 이 번뇌야말로
깨달음을 성취하는 데 더없는 토양이다.
바다에 들어가지 않으면
진주를 얻을 수 없다.
이 번뇌의 바다에 들어오지 않으면
지혜의 보배는 얻을 수 없다.
- 유마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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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마음은 이름하여
마음이라 할 뿐,
본래 이름도 모양도 없는 공적,
영지한 것으로
몸의 안과 밖 중간
어떤 국한된 처소에
머물고 있는것이 아니다.
삼천대천세계에
끝이없는 우주에 두루 머물고 있어
어디에 있다라고
그 처소를 지적 할 수 없는것이므로
금강경에 응무소주라 하신것이다.
그러므로 어느곳에
머무는 곳에 있다라고 한다라면
(처소를 정해서)그것은
본성인 마음이
머무는곳 없이
머무는것이 아니라
어느곳,
어느것에 집착과 끄달림으로
거기에 국집해서 머무는 것인바,
이것은 응무소주의
머믐이 아니라
집착으로 인한 생각(精:알음알이)을
일으켜 머무는 것이다.
따라서 마음은
일체처에 두루
머무는 것이기 때문에
안.밖.중간의
처소에 국한되지 않는다.
청봉큰스님 법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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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범스님/부처님 마음
산공스님/화엄의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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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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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 보살님 안녕하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번뇌는 없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곳만 취할려고 하는 저의 욕심이 너무 크다 그죠? 비오더니 다시 눈이 날리고 그러더니 다시 해가 뜨는 변덕이 죽 끓듯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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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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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 보살님 ~~~ 오늘은 그냥 법성화 보살님 이름만 불러보고 싶으네요. 밖에는 눈이 내려 세상은 하얀색으로 바꾸어 놓았네요. 내 마음도 그렇게 변하면 좋으련만...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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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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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행화 보살님 안녕하세요. 오늘아침도 많이 춥습니다, 건강하신지요? 귀한댓글 감사합니다. 우리 마음에 번뇌가 없다면 그야말로 성불이겠지요. 마음다스리기가 이렇듯 어렵고도 어려운 것이라 열심히 정진해야할 우리들의 몫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좋은날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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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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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바갑고 고마우신 창법거사님 인사드립니다, 눈온세상은 모두가 하얗게 변해서 우리들 마음도 그렇듯 하얗게 티없으면 좋겠습니다, 대구는 어제 비만 조금 흩뿌리고 지금은 흐리네요. 거사님 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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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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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 법성화아우님 반가운 인사 합니다. 번뇌없는 깨끗한 마음에 종자씨를 심어가는 불자이길 기원합니다. 소중한 부처님 말씀 잘 새기며 마음에 담습니다. 법성화아우님 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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