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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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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1:05:12, 조회 : 78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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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art_1307009760.jpg (65kb) 다운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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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떤 가난한 사람이 길을 가다가 우연히 돈 뭉치를 주웠다.
그는 매우 기뻐하며 그것을 세어 보았다.
그러나 미처 다 세기 전에 갑자기 그 주인이 나타나서 그것을 모두 도로 빼앗아 갔다.
그리하여 그는 빨리 가 버리지 않은 것을 후회하면서 안타까운 나머지 심정이 매우 괴로웠다.
*목탁새 - 법민 스님
*부처님의 향기 - 김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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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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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광거사님 추운겨울날 건강하시죠? 올려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한치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우리 인간의 어리석음을 꾸짖으시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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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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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는 물질에 집착하는 모습을 꾸짖기 위함인지..... 어찌하였건 지금 우리네 모습이 이러하지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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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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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광거사님 부처님 가르침 잘 간수하여 꺼내보며 닦은 생을 하고자합니다.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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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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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행화 보살님. 창법 거사님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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