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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유경 91) 가난한 사람의 헛된 욕심
법광(法光) 2013-11-30 14:53:02, 조회 : 779, 추천 : 0
  첨부파일 : 2040233944_x2MHUKqV_EBB680ECB298EB8B98.jpg (139kb)   다운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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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떤 가난한 사람이 재물을 조금 가지고 있었는데 큰 부자를 보고 그와 같은 재물을 갖고자 하였다.

그러나 뜻대로 되지 않자 그 조그만 재물마저 물 속에 버리려고 하였다.

옆 사람이 그에게 물었다.
"그 재물은 비록 적지만 늘릴 수도 있다. 그대의 앞날은 아직 멀었는데 왜 그것을 물 속에 버리려고 하는가?"




*The Mamas & papas - California Dreaming

*덕을 닦아 돌아가세 - 음악을 공양하는 사람들
운암(雲庵) [2013-12-01] : 법광거사님 우리들의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시는 백유경 말씀 감사합니다. 마음에 담아 어리석음을 물리치는 생활을 하고자 합니다. 성불하십시오. _()_
법광(法光) [2013-12-01] : 고맙습니다. 창법거사님. 부처님 가피속에 나날이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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