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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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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1 16:57:53, 조회 : 71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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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237578103.jpg (77kb) 다운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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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떤 유모(乳母)가 아이를 데리고 길을 가다가 너무 지쳐 그만 잠이 들고 말았다.
그 때 어떤 사람이 가졌던 환희환(歡喜丸)을 어린아이에게 주었다.
어린아이는 그것을 먹고 그 맛에 빠져 그만 제 몸이나 물건을 돌아볼 줄 몰랐다.
그 사람은 곧 아이의 족집게와 패물과 구슬과 옷을 모두 벗겨 가지고 달아났다.
*구름처럼 강물처럼 흘러가는 우리 인생 - 능인스님
*구름이 대지위에 비를 뿌리면 - 정목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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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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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광거사님 올려주시는 백유경말씀 재미속에서 깨우치는 말씀 항상 두손모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나에 모습을 돌아봅니다.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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