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13-12-05 22:29:57, 조회 : 792, 추천 : 0 |
|
첨부파일 : 45.gif (344kb) 다운 : 99
![]()
![]()
|
우정(友情) !!
"나는 당신 친구다"라고 말하면서도, 할 수 있는 일을
맡아서 도와주지 않는 사람, 그는 내 친구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모든 친구들에게 말만 앞세우는 사람은
"말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사람"임을 어진이는 알고 있다.
우정이 끊어질까 염려하여 아첨하면서도,
벗의 결점만을 보는 사람은 친구가 아니다.
아기가 엄마의 품에 안기듯이 그 사람을 의지하고,
다른 사람때문에 그 사이가 멀어지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친구다.
- 숫타니타파 -
---------------------------------------------------------
-제 입만 아픈 짓-
말이 많은 이에게는 다섯 가지 허물이 있다.
첫째는 남이 그 말을 믿지 않는 것이며
둘째는 남이 말을 듣지 않는 것이고
셋째는 남의 미움을 받는 것이요
넷째는 거짓말이 많아지는 것이며,
다섯째는 남을 싸우게 하는 것이다.
[증일아함경 등견품]
이치에 맞고 틀린 말이 아니며 상대방을 진심으로 생각하여 해주는 말이라면 아무리 많은 말을 한다고 해도 허물이 아닐 것이다.하지만 입장을 바꿔생각해 보자.
백 번 지당한 말이며 나를 위해 해 주는 말이라 해도 자꾸 들으면 식상하고 짜증스러울 때가 있다.
듣는 사람 태도가 잘못이라 할 수만은 없다.
말은 왜 하는가?
상대방에게 나의 의도를 전하기 위해서이다.아무리 좋은 의도라 할지라도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제 입만 피곤하고 나중엔 오히려 상대를 탓하게 될 수도 있다.말하지 않은 것만 못해지는 것이다.
때로는 스치는 듯 던진 한 마디가 한 시간의 간곡한 설득 이상으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도 있다.
지루한 소설보다 짤막한 시 한 편으로 감동받는 것이 사람 마음이다.
제 흥에도 도취되어 떠들어 대지 말고 지혜롭게 말하자.
-모셔온글-
---------------------------------------------------------
도신스님/님의향기
심진스님/108번뇌 |
 |
|
[2013-12-06] |
: |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입니다. 불행과 행복 무엇으로 채울까요? 물잔에 물을 채우 듯 가족의사랑 친구의사랑 감사와 배려 이해와 용서로 기쁨과 행복으로 채워나가기를 발원합니다. 법성화보살님 안녕하세요. 감사하는 마음 두손모아 봅니다. 성불하십시오 |
 |
 |
|
[2013-12-06] |
: |
_()_ |
 |
 |
|
[2013-12-06] |
: |
창법거사님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거사님께서 올려주신글을 읽으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말 그렇게 살아야 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자신이 부끄러워 짐을 또한 느낍니다. 창법거사님 어쩌면 글 도 그리 잘쓰시는지요? 그것도 아마 부처님마음 이시기 때문일겁니다, 이 아침 |
 |
 |
|
[2013-12-06] |
: |
입 단속을 잘하여 구업을 짓지 않은 나날이 되길 기원합니다.법성화보살님 소중한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성불하십시오._()_ |
 |
 |
|
[2013-12-06] |
: |
반가운 언니야 보살님 부비부비~ 요즘 포근해서 참 좋아요 그치요언니? 이럴때 일수록 감기조심하시고 오늘 글처럼 항상 입단속 잘하시는 귀한하루 되세요^^ 언니보살님 사랑해요~~~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