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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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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15:13:36, 조회 : 77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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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_934.jpg (8kb) 다운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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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있으면 기쁨이 있고
기쁨이 있으면 슬픔이 있다.
그러므로
기쁨과 슬픔을 가다듬어서
선도 없고 악도 없어야
비로소 집착을 떠나게 된다.
지난 날의
그림자만을 추억하고 그리워 하면
꺾어진 갈대와 같이 말라서
초췌해 지리라.
그러나
지난날의 일을 반성하고 현재를
성실하게 살아간다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리라.
지나간 과거에 매달리지도 말고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를
기다리지도 말라.
오직 현재의 한 생각만을 굳게 지켜라.
그리하여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진실하고 굳세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최선의 길이다.
- 법구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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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덕성
귀는 둘이요 입은 하나란 것은
듣기는 곱으로 말은 반만 하라는 神의 섭리.
빈 수레 요란하고 말 헤프면 쓸 말 건질게 없고,
밖으로 내 뱉기 전 안으로 다스려야 함을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지는 것
나이 들수록 뻔뻔해지고 수다스러워지는 자신
품은 말 이젠 참울 줄 모른다.
진실은 많은 말을 필요 아니하고
말없어도 千萬言 을 들려주는 山
그 침묵의 소리를 내 것으로 길들일 수 없을까
말 아닌 눈으로도 뜻은 통하는 법
말로서 어지러운 세상 좋은 말씀 무수히 많지만
行 이 따르지 않은 言 은 허망할 뿐
어수선히 늘어 놓은 이 번설은
또, 무슨 어리석음인가.
- 달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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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sas/Dust in the Wind
Neil Sedaka(닐 세다카) - You Mean Everything To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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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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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沈默이란 때로는 더 많은 말을 들려 주고 더 많은 사랑을 표현 한다고 합니다. 귀는 둘이요 입은 하나라는 신의 섭리는 오묘奧妙한 이치理致안에 만들어진 것같네요. 법성화 보살님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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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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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항상 청정하게 잘 다스려 쥐위로부터 맑은 물이 흐른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참 불자다운 행동이어야 겠습니다. 소중한글 감사합니다. 법성화보살님 행복한 주말 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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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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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법거사님 .대덕심 언니보살님 반가운 주말 아침입니다. 요즘은 날씨가 포근해서 너무 좋습니다. 이러다 언제 갑자기 추워질지...두분께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 입니다. 벌써 한해도 저물어 가는데 일년동안 변함없이 댓글을 달아주시는 그 정성.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두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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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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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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