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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6 22:54:14, 조회 : 71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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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tenebra39.jpg (124kb) 다운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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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상불경보살품(常不輕菩薩品)〉에 보면
“상불경보살은 만나는 대로 상대에게 존경한다”고 말합니다. 어느 날 상경불보살이 거지를 만나게 되자 거지를 향해 “부처님 오셨습니까”라고 말합니다.
이에 거지가 “내가 무슨 부처요”라고 말하자 상불경보살은 “앞으로 부처가 되실 겁니다”하며 예를 올렸습니다.
만일 여러분에게 자기 자신을 존경하라고 하면 이상하게 들릴 것입니다. 그러나 남을 존경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부터 존경해야 합니다. 그러면 자신이 훨씬 큰 힘을 얻게 됩니다.
21세기를 사는 불자들은‘상불경보살품’의 가르침을 통해 세상사는 방법을 지혜롭게 닦아야 합니다.
자신 자신을 존경하고, 이를 통해 더 큰 힘을 내어 상대방을 존경하는 것이 복 짓는 것입니다.
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자족할 줄 아는 것이 지혜이며, 지혜는 현실에 대한 긍정적 사고입니다.
행복은 편안한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정신을 통일해서 선정삼매에 들어가 수다원(須陀洹)
사다함(斯陀含) 아나함(阿那含) 아라한과(阿羅漢果)까지 올라가면 부처님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항상 마음을 안정하려고 하면 우주의 근본 진리를 생각하고 자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잘 산다는 것은 자기의 책임을 알고, 자기 본분을 알아서 자기 분수에 맞게 사는 것입니다.
대승보살도의 육바라밀을 항상 지키면 복을 짓고, 복을 받고,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육바라밀 보살도는 사회를 완성하는 길입니다. 사회는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더라도 능력이 없으면 안 됩니다. 남을 위해서는 우선 자기완성이 중요합니다. 자기완성을 하려면 정견(正見)과 정사유(正思惟), 정어(正語), 정업(正業),
정명(正命), 정정진(正精進), 정념(正念), 정정(正定)의 팔정도(八正道)를 실천해야 합니다.
인간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자기 능력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한계 상황에
도달했을 때 신앙의 힘을 당겨야 합니다. 신앙과 더불어 신행을 함께 해야 합니다.
지혜가 아무리 많아도 복을 짓지 않으면 안됩니다. 모두가 부처님 같이 지혜도 많고 복도 많아야 합니다.
복이 많아도 복을 써버리면 안됩니다. 부처님께서는 한량없는 복을 갖고 계시면서도 복을 쓰지 않으셨기에 지금까지 유지되는 것입니다. 복이 있는 사람이 복을 짓는 것이고, 복은 쓰지
않을수록 늘어납니다. 복을 지으면서도 복을 쓰지 않는 것이 가장 잘 사는 길입니다.
-암도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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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마음일세/지범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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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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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 보살님 농부가 밭을 갈고 씨앗뿌려 정성드려 농사 짓은 마음을 아시는지요. 우리 불자들도 농부의 마음처럼 베품의 씨앗을 심고 말한마디,행동하나에 밭을 가꾸는 농부의 마음으로 날마다 복밭을 가꾸어 나가야 겠습니다. 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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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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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법거사님 편히 주무셨는지요? 늘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십시요. 오늘도 귀한글 주심에 마음에 담습니다,농심을 존중하며 늘 쌀한톨이라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공양 합니다, 농심은 천심이니까요...항상 감사합니다, 오늘도 부처님 가피 받는 고마운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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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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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복 밭을 가꾸며 수행하는 불자이길 기원합니다. 복 짓는길에 대한 부처님 법문 감사하게 읽어 봅니다. 복 짓는 하루가 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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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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