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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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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1 14:11:31, 조회 : 74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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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856.jpg (26kb) 다운 :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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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과 대는 서리와 눈을 견디어 냄으로써
그 명가(名價)가 드러나듯
사람은 그 경계를 당해 보아야 그 실력을 알 수 있다.
청렴의 정도는 돈을 맡겨보면 알고,
공부인의 수준은 법문 몇 대문 물어보면 알며,
신심 정도는 관청이나 사회의 비평과 조소를 당해보면 알고,
포용력의 정도는 역경을 주어보면 알며,
효성의 정도는 괴벽한 부모를 모셔보면 알고,
우애의 정도는 어려운 일을 당해보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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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영(時迎)
天與不取 反受其咎(천여불취 반수기구)
時至不迎 反受其殃(시지불영 반수기앙)
“하늘이 기회를 주는데 받지 아니하면, 도리어 그 죄(허물)를 받게 되고,때가 이르렀는데 맞이하지 아니하면, 도리어 그 재앙을 받게 된다“고 한다.
사마천의 사기에 나오는 말로 때가 왔는데도 그 때에 맞는 일을 하지 않으면,반드시 그 죄의 댓가(재앙)를 받게 된다는 말이다.
시간(하늘의 뜻), 공간(베품의 덕), 인간(모든 생령들의 상생모습, 인간관계)시간과 공간과 인간은 하늘과 땅과 사람의 다른 표현이며,이 셋은 각각 따로 인 듯이 보이고, 말들 하지만,
껍질과 흰자와 노른자가 합하여 하나의 달걀이 된 것처럼
한 알속에 같이 살아가는 한 생명체인 것이다.
시영이란 말은 병아리가 어미닭의 세밀한 보살핌으로 태어난다는 뜻의 `줄탁동시`의 교훈처럼, 그 때에 맞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으로
그 때에 맞는 생각을 하고,
그 때에 맞는 말을 하며,
그 때에 맞는 일을 하며,
현실(자연의 섭리)에 맞추어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것이라 한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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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스님/무상
범능스님/무소의뿔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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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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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경계를 당해봐야 라는 글을 읽으면서 나는 누구인가 생각하게 되네요. 사람들은 주로 남에 눈에 비추어진 모습으로 내가 될수 있은데 나를 모르니까 남을 통해서 나를 봅니다. 나를 보자면 내 안의 문을 두드려야 하겠습니다. 꾸준히 나를 성찰하면서 나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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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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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찾아가야 겠습니다. 법성화 보살님 안녕하세요? 항상 반갑고 고맙습니다.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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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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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항상 변함없이 부처님말씀 아름알이 공부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항상 부처님법안에서 살아갈수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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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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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음에 감사드립니다.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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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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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이며 성불하세요.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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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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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반가우신 창법거사님 안녕하세요? 많이 추운날씨입니다, 빙판길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동스런 댓글 주심에 마음 훈훈한 하루를 시작합니다,.이 인연 오래 토록 이어져 다같이 성불할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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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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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심 언니보살님 건강하시지요? 민준이도 이젠 많이 커서 장난도 곧잘치겠지요? ^^ 늘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따뜻한 차 한잔 마음으로 올립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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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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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보배심보살님 동안 잘지내셨는지요? 요즘 연락도 못드리고 많이 죄송합니다, 나날이 행복하시고 부처님의 가피 함께 하시어 번뇌에서 벗어나 맑은 선업 쌓으시는 고운날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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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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