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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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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3 23:19:21, 조회 : 882, 추천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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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어리석음의 비유♤
▒ 1. 화 잘 내는 사람
여러 사람이 방안에 모여 어떤 사람의 덕망과 행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 사람의 행동은 모두 훌륭한데 두 가지 단점이 있다. 곧잘 성내지 않으면 경솔한 게 그의 흠이다.” 하고 누가 말했다.
이때 그 사람이 문 밖을 지나다가 그 말을 들었다.
그는 화를 내며 방으로 뛰어들어와 그렇게 말한 사람의 멱살을 잡고 주먹질을 해댔다.
곁에 있던 사람들이 그에게 그 까닭을 물었다.
“내가 언제 성을 내고 매사에 경솔하단 말이오. 이 사람이 그렇게 터무니없는 말을 하니까 때린 것 아니오!”
한 사람이 그의 말을 받아 “지금 당신이 한 짓이 바로 성을 잘 내고 경솔하다는 증거가 아니겠소?” 하고 반문했다.
남이 자기 허물을 말할 때 원망하거나 성을 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비유하면 이렇다. 술 잘 마시는 사람이 술에 취해 성격이 거칠어지고 정신이 흐려져 있다가도 남에게 비난을 듣게 되면 도리어 그를 원망하고 미워한다.
그리고 스스로 깨끗하다는 것을 내세우려고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는다.
이런 어리석은 사람은 항상 자기 허물 듣기를 꺼리며, 남에게 비난을 들으면 화를 낸다.<백유경>
*얼마나 닦아야 거울마음 닮을까 - 성우스님
*반야심경 - 구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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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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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의 기본은 "화"를 다스릴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하며 오늘도 귀한 법문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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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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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귀한 법문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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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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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저를 보고 법문을 만드셨습니다. 참회합니다._()_ 법광거사님 금주도 부처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빕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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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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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내는 마음을 잘 다스릴줄아는 불자이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마음 닦아내길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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