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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성전 2편 초기경전) 부끄러워할 줄 알아라
법광(法光) 2014-05-04 23:35:41, 조회 : 1,20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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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편 초기경전

  제10장 최후의 교훈 [遺敎經]  

     5. 부끄러워할 줄 알아라

“부끄러움의 옷은 모든 장식 가운데 가장 으뜸가는 것이다.
부끄러움은 쇠갈퀴와 같아 사람의 법답지 못함을 다스린다.
그러므로 항상 부끄러워할 줄을 알고
잠시도 그 생각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만일 부끄러워하는 생각을 버린다면 모든 공덕을 잃게 될 것이다.
부끄러워할 줄 아는 사람은 곧 착한 법을 가질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짐승과 다를 바 없다.”




*초파일 아리랑 - 박애리
보성(寶聖) [2014-05-05] : _()_ 일본에서 오래 사신 손님이 오셔서 얄미운 일본을 한국이 이길 수 없는 이유 중, 단적인 예가 길거리에 쓰레기가 하나도 없는데, 한국인은 나만 내 집(아집)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차에서도 담배꽁초 튕겨버리고, 살짝 쓰레기도 놓고 가니,
보성(寶聖) [2014-05-05] : 규칙의 깃발을 들면 준수하는 일본인을 이길 수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것이 커서 세월호양심이 된 것입니다. 가정교육의 부재입니다. 요즘 제 자식들을 시쳇말로 족치고 자신도 족치고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보성(寶聖) [2014-05-05] : 불교에서의 담마도 이 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법광거사님 법문에 감사드립니다_()_
자운채덕수 [2014-05-06] : 참좋은 가르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부끄러워할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합장
芙蓉(부용)거사 [2014-05-07] : 젊을때 아이들을 족쳤더니 말년에 부모와 어렵는지 가까이하기 먼 당신이됩니다.
芙蓉(부용)거사 [2014-05-07] : 자비로운 부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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