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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마음은 두려움 속에 있다.
동명(同明) 2014-05-24 20:18:54, 조회 : 931, 추천 : 0
如魚在旱地 以離於深淵 心識極惶懼 魔衆而奔馳
여어재한지 이리어심연 심식극황구 마중이분치


물고기가 메마른 땅위에 잡혀 나와 연못과 떨어져 괴로워하듯
악마의 무리가 날 뛰는 속에서 우리 마음은 두려워 떨고 있다.

< 법구경 제3장 심의품 >
보성(寶聖) [2014-05-24] : _()_ 심의식 속에 악마가 없었다면 해탈도 없었을 것이고 불교도 없었을 것입니다. 악마 때문에 수행에 힘은 들어도 고마운 악마입니다. 동명거사님 법문에 감사드립니다_()_
보성(寶聖) [2014-05-24] : _()_ 오히려 짧은 법문이 많은 것을 사유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_()_
법광(法光) [2014-05-25]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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