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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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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도 지나가고있는 5~6학년 의 인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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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1 20:59:23, 조회 : 1,13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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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건강도 그리움도
점차 약해져가는
우리네의 나이...50~60대
중년이 넘어서면
남은 세월만 먹고
살아가야만 한다네요
"얽메인 삶 풀어놓고~
인생 황혼에 기쁨도누리고~^^
차한잔에...술한잔에
속을 나누고,
정도 나누며
산에도 가고,
바다에도 가고. 해외여행도 가고
이렇게 함께 할수 있는
건강한 벗 몇이 있으면
남은 여생은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다고 합니다.
"산이 좋아 산에 가자하면
다리가 떨려서,
벗이 그리워 술 한잔 하자면
5장6부중 하나가 안좋아,
함께 해외여행을 하고 싶어도 돈타령에
취향이 맞지 않으니 ..."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여건과 마음이
같은 친구 같은 벗
만나기 참으로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이에 상관없이
먼 미래를
바라보는 사람!!
비가오나 눈이오나
언제 어느때나
만날 수 있고
만나도 부담없는 나를좋다고 하는사람
젊음의 활력은
다소 떨어질지 몰라도 남은 여생 시간을 함께 할수 있는
그런 벗이 있다면...
그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성에 관계없이 아직까지 찾아오는
그런 벗하나 없다면
오늘은
내가 선별 할것이 아니라
마음과 가슴을 열어놓고
그 친구가
다가 오기를 기다려보는
기다림도 좋지않을까
법공이 "중년도 지나가고 있는 5~6학년 의 인생"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법공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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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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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찡한 마음을 억누를수가 없기에 흘리는 눈물에 아름다운 우정과 사랑만이 행복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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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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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불심사에서 본 단원고학생에 위패를보며,,,ㅠㅠㅠㅠㅠ....태산보살님....아가야미안하다 청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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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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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부모 만나 젊을때는 집살려고 돈 모은다고 여유가 없고.보시할일 있어도 다음에 하지 하다가 세월만 가고,마음 잡아 잘할려고 하니 능력이 없고..아하 인생무상이라..이일을 우짤꼬?조그마한 적선공덕 제때제때 하여서 우리네 마지막 남은 인생 아름답게 마무리하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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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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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거사님 안녕하세요 행복한주말열어가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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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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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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