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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어마어<마하>게 소중합니다."
法空 2014-08-07 22:57:25, 조회 : 1,182, 추천 : 1
● 생명의 종류 (금강경)

1. 유색신(有色身) : 육신을 가진 생명(인간 / 동물)

2. 무색신(無色身) : 육신이 없는 생명(영혼 / 귀신)

3. 유상신(有想身) : 생각이 있는 생명(감각을 느끼는 생명) 즉 육신은 바늘이나 불에 따끔과 뜨거움을 느낌.

4. 무상신(無想身) : 생각이 없는 생명
(나무, 풀, 손톱, 발톱) 상처가 나도 모르고 잘라 내도 아프지가 않다. 감각은 있으되 생각이 없는 생명.

5. 비상비비상신(非想非非想身) : 생각이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아닌 그런 생명을 가리키는 말.

6. 인간처럼 태(胎)로 태어나는 생명.

7. 새나 물고기처럼 알(卵)로 태어나는 생명.

8. 습(濕)기로 태어나는 생명(습지 식물)

9. 화(化)생( 전기불이 켜지듯이 단번에 태어나는 생명)

● 중생이란?

1. 수많은 생명이 살고 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생명은 유생신과 유상신뿐.

2. 영국의 생물학자 웰레스는 땅 위에 사는 모든 생명의 가짓수는 60만가지.

3. 인간도 60만 가지 생명 중 하나이고 그 숫자는 50억 이상.

4. 60만분의 1인 인간의 숫자가 이렇게 많으니 나머지 생명의 숫자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을 것임을 알 수 있다.

● 불교에서는 이 어마어<마하>한 숫자의 생명을 무리중(衆)자, 날 생(生)자를 써서 중생(衆生)이라고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중생세간 이라고 함.

- 금강경에서-

- 보현스님 천년바위 -
원행화 [2014-08-08] : _()_
대덕심 [2014-08-08] : _()_
길상화(吉祥華) [2014-08-08] : _()_
보성(寶聖) [2014-08-08] : _()_ 저희가 욕계에 있지만 인식하는 자에게 색계, 무색계가 있다고 봅니다. 수행과 불교 우주관의 관계를 봅니다. 법문에 감사드리며 뭇 삶의 행복을 빕니다. 두 손 모음.
동명(同明) [2014-08-08] : 법문 감사드립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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