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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장 노모품(老耗品) 두 번째
동명(同明) 2014-08-18 21:27:00, 조회 : 961, 추천 : 0
몸이 늙으면

老則色衰 病無光澤  皮緩肌縮 死命近促
노즉색쇠 무병광택  피완기축 사명근촉

몸이 늙으면 얼굴빛도 쇠하고
몸이 병들면 그 빛도 없어진다
가죽은 늘어지고 살은 쪼그라들어
죽음의 모습이 가까이와 재촉한다.

신청곡 도신 스님 성숙을 위한 아픔을 청 합니다.

동명 두손 모읍니다.
원행화 [2014-08-19] : _()_
보성(寶聖) [2014-08-19] : _()_
길상화(吉祥華) [2014-08-19] : _()_
법광(法光) [2014-08-19] : 비록 나이가 들어 피부가 늘어지고 살이 쪼그라들더라도 부처님 품안에서 늙어간다면 그 모습도 아름다운 기품을 가질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세월을 가졌으면 합니다. _()_
운암(雲庵) [2014-08-20] : 법광거사님 댓글에 한표 던지며 제 댓글은 두손모아 합장으로 표합니다. _()_
法空 [2014-08-20] : 나무아미타불_()_
대덕심 [2014-08-20] :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야 할것입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동명(同明) [2014-08-20] : 감사 합니다. 성불 하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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