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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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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06:55:39, 조회 : 1,78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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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들!
小乘 천성이 미련하여 부끄러울 만큼 무식한 사람이며
게으름뱅이 입니다.
그래서 다만 시 한 구절을 배웠을 뿐입니다.
이것도 오로지 부처님이 가르쳐 주신 덕택으로서,
나는 깊이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겨우 외우고 있는 시 한 구절이란
"티끌을 쓸고 때를 없애자"라는 법문입니다.
이 티끌이라는 것은 모든 욕심을 뜻하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그 욕심을 없앱니다.
만일 그것을 없애지 않으면 나쁜 인연이 생겨
남에게도 해를 끼치고 본인도 불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때라는 것은 어리석음을 말하는 것으로서,
그 어리석음을 쓸어 버리면 지혜로움이 생겨나
진리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
한 가지 법문이라도 그것을 참으로 알고 바르게 실행하면
반드시 도를 이룰 것이라는 것을 小乘은 확신을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주로 법문을 많이 듣고 외워 가지는 것으로
수행을 삼아 왔었습니다.
" 수행은 반드시 많이 아는 것만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 는 것을
비로소 깨닫게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교만한 생각을 버리고
한 가지 법문이라도 실천 수행해야 한다고 굳게 다짐을 합니다.
법우님들 모두 小乘 닮지 마시고 부처님 닮아 보세요_()_
※신청곡: 머루와 다래/우리도 부처님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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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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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스님 꼭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같아 달콤한 매한방 스스로 찔려 잘맞고 갑니다 스님 일침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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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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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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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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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수행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지만 부처님 닮아가려고 노력은 하는데....쉽지가 않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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