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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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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7 04:13:33, 조회 : 1,60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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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사람이 많은 허물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뉘우치지 않고 허물을 그 마음에 머물게 하면
죄가 몸에 와 닿는 것이
마치 냇물이 바다로 들어가 점점 깊고 넓게 되는 것과 같다.
그러나 만일 사람이 허물이 있다면
스스로 허물임을 잘 알아서 악함을 고쳐 착함을 행하면
죄가 스스로 소멸하는 것이
마치 병자가 땀을 내고 점차 건강이 회복되어 가는 것과 같다.” <사십이장경>
불기 2560년 3월 17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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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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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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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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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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